'Gossip/OTL'에 해당되는 글 81건

  1. 2014/12/31 집쥔 먹고살기 힘들었던 '14년이 갑니다
  2. 2013/12/31 집쥔 13년 올해도 허망하게 가는구나 (2)
  3. 2013/09/22 집쥔 즐거운 추석이 끝나간다
  4. 2013/02/17 집쥔 댓글 스팸때문에 미치겠음
  5. 2013/01/05 집쥔 요새 정신줄이 나가서
  6. 2012/12/31 집쥔 아 해넘어가는 건 정말 싫구나
  7. 2012/01/03 집쥔 해넘어가는게 웬지 참 싫었습니다.
  8. 2011/11/26 집쥔 파워포인트 폭망
  9. 2011/10/28 집쥔 요새 특히나 춥습니다.
  10. 2011/10/24 집쥔 요새 기분이 엉망이라
  11. 2011/02/27 집쥔 일요일도 마찬가지
  12. 2011/02/26 집쥔 어느새 토요일 다갔다.
  13. 2011/02/21 집쥔 수입
  14. 2010/12/31 집쥔 아따 비러머글 2010년
  15. 2010/12/28 집쥔 낙이읍네.
  16. 2010/12/21 집쥔 빌어먹을 악성코드 (2)
  17. 2010/08/23 집쥔 삶이 여유가 없다보니
  18. 2010/06/10 집쥔 헉 어느새 10일이 눈앞에...
  19. 2010/05/18 집쥔 이사 (4)
  20. 2010/05/17 집쥔 몸살
  21. 2010/05/12 집쥔 몸살
  22. 2010/03/18 집쥔 어제 무릎팍 도사에서
  23. 2010/01/11 집쥔 코피 (2)
  24. 2009/12/28 집쥔 으악 3일내내
  25. 2009/09/28 집쥔 아 토익 또 망했다... T.T
  26. 2009/09/21 집쥔 아 토익점수가 안나온다...2
  27. 2009/09/14 집쥔 아저씨 인증 (2)
  28. 2009/09/08 집쥔 e-test를 얕봤더니 (2)
  29. 2009/09/07 집쥔 아 토익 점수가 안나온다... (2)
  30. 2009/08/31 집쥔 아 토익 망했다

폰 고장

Gossip/OTL 2016/02/29 09:03 집쥔
바닷물에 폰의 USB 부분이 잠깐 접촉됐던 기억이 있는데 상황 끝나부렸음
2016/02/29 09:03 2016/02/29 09:03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2206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2206

DOS용 386sx PC 급사

Gossip/OTL 2015/07/22 23:47 집쥔
간만에 구석에 있던 PC를 꺼내 전원 넣어봤더니,
mainboard 와 adlib card 에서 불꽃이 튀었고, 다시는 동작하지 않았음.
아아아아... 이젠 고칠 수도 없잖아 orz.

2015/07/22 23:47 2015/07/22 23:47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2132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2132

오늘도 방구석에서...



요새는 슬슬 인생의 내리막이 시작되는게 아닌가 싶어 걱정되곤 하는데,
모종의 이유로 아니매도 못보고 블로그도 팽개친지 몇달인데...

다가오는 새해에는 생존을 위해 여하튼 좀 더 부지런해야 할 듯...
2014/12/31 23:56 2014/12/31 23:56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980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980

파이의 날

Gossip/OTL 2014/03/14 23:45 집쥔
전직 이과생으로서, 과거 비록 수학에는 개털렸지만,
기념하지 아니할 수 없는 날이 아닌가 생각하여,

초코파이 대신 빵집의 큼지막한 파이를 사러 갔으나,
밤 늦어 그런지 간 곳이 그런지 보이지 아니하여,
그냥 파이 이름 들어간 먹거리를 두 개 사 들어가... 먹었습니다.

이상끗(ㄷㄷㄷ)
2014/03/14 23:45 2014/03/14 23:4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946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946

경칩이란 날의 뜻은

Gossip/OTL 2014/03/06 09:10 집쥔
개구리가 봄인 줄 알고 나왔다가 얼어죽는 날인 듯.

매년 이맘때 즈음이 2월 후반보다 더 추운것 같지말입니다.
여튼 오늘도 춥네...
2014/03/06 09:10 2014/03/06 09:10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945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945

연말의 들뜬 분위기가 좋기는 한데,
연초에 추욱~ 가라앉을 것 생각하면 마냥 기분 좋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어둠에 조용히 파뭍혀 살고 싶은데,
이제부터는 밤도 짧아지고 낮이 길어져요.
좋은일이 없던것은 아니지만,
그닥 좋은 기분이 들지는 않는 요새입니다.

좋다 나쁘다 해봐야 시간은 물흐르듯이 흘러가는지라 다 소용없음.
2013/12/31 23:54 2013/12/31 23:54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924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924

헉 생일이다

Gossip/OTL 2013/10/29 23:45 집쥔
요새는 생일을 잊어버릴 수 없는 시대이고,

이제는 한살 더 먹는걸 기뻐할 나이도 아닌데,
주변사람들은 왜 조용히 있지 아니할까...
2013/10/29 23:45 2013/10/29 23:45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901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901

돌아보니 이거저거 하긴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남은게 많군요.

정신만 사납구...


...뭐 늘 그래왔죠 뭐.
2013/09/22 22:41 2013/09/22 22:41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889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889

덥다.

Gossip/OTL 2013/05/25 23:41 집쥔
급작스런 더위에,
해떨어진 다음 집을 나가보았으나... 선선하지 않더라는...
아직 오월도 안 끝났는데 열대야스러운 기분이 들다니...

더위에 약한 입장에서는 좌절스럽군요...

2013/05/25 23:41 2013/05/25 23:41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843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843

음 한 보름 쳐다보다가 삭제만 했는데말입니다...
글 쓰기가 싫어질 정도르 spam 댓글을 달아대는군요...

textcube는 지원도 거의 죽은 거 같고
그나마 있는 spam plugin도 활성화시켜도 동작을 하지 않는 것 같고...
- 영어만 있는 댓글을 왜 못 막는것임?

어차피 영양가 있는 내용은 별로 없긴 했지만,
달라붙는 모습을 보니 글 작성하기가 싫어질 정도로 짜증나는군요.
아오 이거 어째야 한다냐... -_-
2013/02/17 14:51 2013/02/17 14:51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810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810

요새 정신줄이 나가서

Gossip/OTL 2013/01/05 22:55 집쥔
대선에 어느분생일에 신정까지
주중 휴일이 군데군데 있어
게다가 일도 뜸해서 더더욱 좋은 시절이었는데
갔습니다...

그러고보니,
연금저축 납부도 잊어버리고 해를 넘기고... (이젠 뽀나스 들어올 일도 없는데)
사내교육 확인도 잊어버리고 때를 넘기고... (무두절 좀 맞아보려 했건만)
신한시크릿 포인트 사용도 잊어버리고 기간을 넘기고... (기껏 투쟁끝에 쟁취했었구만)

추워서 그런건지 배가 불러서 그런건지 늙어서 그런건지,
요새 처신이 엉망...
...정신만 차리면 될라나.

2013/01/05 22:55 2013/01/05 22:55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798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798

언제부턴가... 취직이후부터인 거 같은데,

어차피 연초에 가라앉을 분위기 붕 띄우기만 하는,
연말 분위기가 허탈해서 싫곤 하더군요.
게다가 나이를 처묵어갈 수록,
머랄까 할 수 있는 일은 줄어들고
해야만 하는 일만 늘어나는 것 같아설라무네,
다가오는 새해가 그리 좋을 리 없는 요근래입니다.

게다가 올해는 추가로 어떠한 결과도 있었고.

어쨌든 세계는 멸망하지 않고 올해가 넘어갔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좋은 삶이 기다리고 있기를...
...이라고 해도 글세나.

2012/12/31 23:31 2012/12/31 23:31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797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797

일단 연말에 쓸데없이 들뜬 기분이 꺼져가는 느낌이 들어서일지도 모르겠고,
뭐 또 새거 하려고 하니까 번거로운 생각만 가득한 거 같아 그럴지도 모르겠고,
이제는 늙을일만 남아서 그런지도 모르겠고,
2012가 와서-_-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연말에 기분이 참 좋지 아니하여 주변사람들에게 툴툴대기도 했는데,
- 그냥 조용히 있고 싶었는데 끌려나간-_-a
시간은 어김없이 이렇게 흘러가고 있군요(흙)
2012/01/03 12:34 2012/01/03 12:34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660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660

파워포인트 폭망

Gossip/OTL 2011/11/26 23:45 집쥔
밤동안 삽질로 사진과 음악과 영상을 모아 파워포인트를 만들어
USB에 담아갔는데,
아시바 음악과 영상은 링크되는 것이더군-_-요.
제대로 병신짓 했습니-_-다

확인안하면 손해보는건 스스로인데 매번 이꼴일까-_-요.
2011/11/26 23:45 2011/11/26 23:4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644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644

요새 특히나 춥습니다.

Gossip/OTL 2011/10/28 23:56 집쥔
요새 그리 맘편하지 않은 일이 벌어져 싱숭생숭한데,
요새 날씨가 추우니
웬지 추위가 뼛속까지 스며든다... 는 생각이 절로 떠오르더군요.
늙어갈수록 인생의 선택지는 자꾸 좁아지고...
에효.

머근데 생각해보면 사필귀정이라는 생각도 들곤 해서 말입니다.
머근데 되돌아가봐도 별로 달라졌을 거 같지도 않고,
그 전으로 되돌아가봐야 이상황 모를테니 다른 각도에서 후회했을것도 같고,
어쩌란말인고.
2011/10/28 23:56 2011/10/28 23:56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637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637

요새 기분이 엉망이라

Gossip/OTL 2011/10/24 22:52 집쥔
여기도 팽개쳐두었더랐습니다.

마 간단하게 열심히는 아니지만 하라는 건 일하고 살았는데,
딱 보아하니 영양가 없어보이는 일하는 걸로 보였는지,
돈 못벌면서 오지게 바쁘기만 하다는 업종으로 인사명령을 받아버렸습니다.
가서는 또 경험도 없는 일을 맡을지도 모르는 데다가
이제는 늙어서 책임도 적지 않을 거 같아보이는군요.

작년에 예전부서로 돌아갈 선택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걸 걷어찼던 생각이 나서 기분어 더욱 드럽군요.
에혀.
2011/10/24 22:52 2011/10/24 22:52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635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635

순식간에 가을

Gossip/OTL 2011/09/18 23:54 집쥔
들어갈 때는 반팔을 입었음에도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2시에 공연을 보러 갔는데,
5시에 공연을 보고 나왔다가,
추위에 떨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선선한 가을이 한 방에 오는군요.
좋기는 한데 불연속으로 변하는 날씨가 당혹스럽더라...는 소고였습니다.
2011/09/18 23:54 2011/09/18 23:54
TAG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623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623

일요일도 마찬가지

Gossip/OTL 2011/02/27 23:52 집쥔

요새들어 유난히도 시간은 생각을 가다듬을 여유도 없이 물흐르듯 흘러가는데,
신변정리는 지지부진한 꼬락서니가 몇 주째 이어지고 있습니-_-다.
어디에서인가 악순환을 끊어야 하는데, 뭔가 잘 안되네요.
2011/02/27 23:52 2011/02/27 23:52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555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555

어느새 토요일 다갔다.

Gossip/OTL 2011/02/26 23:57 집쥔
토요일에 신변정리 좀 하고 일요일엔 늘어져보려고 했는데... 한게없네...

요 근래는 늘 이러네-_-요.
2011/02/26 23:57 2011/02/26 23:57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554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554

수입

Gossip/OTL 2011/02/21 23:52 집쥔
그동안 장기마련주택저축으로 꼬박꼬박 공제를 받았는데,
올해 처음으로 혜택범위를 넘어가버렸습니-_-다.
적게받는 건 아닌가본데,

근데 차도 안 굴리고 전세집 사는데, 왜 통장은 매달 마이너스가 찍히-_-지. (왤까)

뱀다리)
보통 열린공간에서 연봉 이야기를 하면 세전이겠죠?
2011/02/21 23:52 2011/02/21 23:52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550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550

아따 비러머글 2010년

Gossip/OTL 2010/12/31 23:58 집쥔
작년 재작년 기억은 아니나지만
가장 엿같은 기분이 드는 한해가 아닌가 싶다는...

게다가 앞날 생각하면 더욱 더 갑갑하기만 한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이 서지 않는데...
이럴 때 점을 보러 가야 하는 건가 봅니다.

나저나 여기는 암호를 바꿔도 자꾸 악성코드가 끼는군요.
대체 뭐하는 잡것들인지...
2010/12/31 23:58 2010/12/31 23:58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536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536

낙이읍네.

Gossip/OTL 2010/12/28 02:15 집쥔
x랄같은 개발 문제와 엮이는 바람에
며칠째 고생중이며, 오늘은 이제야 들어왔는데,
뭔가 다른 곳의 원인인 것 같은데, 정확히 뭔지 잡히는 건 없고...
일정 늦어진다고 x랄들거리고...
눈은 쓸데없이 택시타야 하는 오늘같은 날 내리고...

지금 일도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때려치우자니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하야... 갑갑하기만 합니-_-다.

어렵게 귀가하니,
악성코드는 또 계정 php에 달라붙어있고...
- 제로보드는 백업하고 날려버려야 겠네요. 이것도 텍스트큐븐가로 바꾸면 나아지려나.
- 문제는 시간도 없는데 방법도 홀라당 까잡수셨다는.
방구석도 악성재고고...
보유한 주식들 빼고는 어제(!)도 상승했고...

짭게 자고 출근해야 하고...
낙이 읍네요.

요새 뭐 글에 영양가도 없고 일주일만에 끄적인게 이딴 앓는 소리니
오시는 분들께도 민망하긴 합니다마-_-는.
2010/12/28 02:15 2010/12/28 02:1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533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533

빌어먹을 악성코드

Gossip/OTL 2010/12/21 23:45 집쥔
크롬에서 유해사이트라고 접근을 못하게 하던데,
개인사정이 번잡해서 한동안 손도 못 댔는데,
h.nexprice.com 인가 하는 해괴한 코드가 *.php 나 index.htm 파일에 들어가 있더군-_-요.
수작업으로 걷어내니 접근이 가능해져
지금 이렇게 글도 작성해보았습니다.

혹시 여기 클릭했다가 뭔가 당하신 분들에게는 죄송스러울 따름이며,
이제는 개인 PC 말고도 이런 웹 공간도 안전하지가 않군요.
...아아아 요새 여러가지로 번잡스러운데 저절로 욕만 쏟아지고 싶지말입니다T.T

한동안 제대로 백업도 못하고 살았는데... 우짠다냐.

뱀다리)
크롬의 유해사이트 경고는
과거의 실적으로 그러는 건지 현재도 모르는 곳에 저 비러머글 코드가 남아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_-y-~
2010/12/21 23:45 2010/12/21 23:4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532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532

Monitor로 쓰는 A650에는 이전에 ATI 글픽카드와 DVI-HDMI를 물렸을 때,
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았던 뷁스러웠던 과거가 있어,
fish 업글을 AMD 785G로 한 후, 아차 녀석도 ATI Graphic Core잖아...

하고 D-SUB로 물려쓰고 있었습니다.
칼매칭은 어렵고 적당히 수동조정해서 변두리나 맞춰쓰는 수준이었는데...

Maxtox G450 PCI VGA의 DVI 출력을 확인하다가 제대로 나오지 않길래,
홧김에 질러버린 ATI radeon 7000 의 DVI 출력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다시 한 번 DVI-HDMI를 785G에 물려 보았는데, 화면이 아예 안 나오는 것이었습니-_-다.
그런데 cable을 바꿔 보니 화면이 1920x1080까지 잡히더군요.
...헉 그럼 cable 문제인데 2년동안 삽질했던건가-_-


바꾼 cable이 HDMI + DVI-HDMI 젠더구성이었는데,
저 보드에는 D-SUB, DVI, HDMI 출력이 하나씩 있어,
이번에는 젠더를 뽑고 보드의 HDMI 출력으로 한 번 물려봤습니다.
PC에서 analog로 소리출력은 나가는데, TV에서는 소리가 안 나는 겁니-_-다.
젠더를 도로 꼽아도 마찬가지...
...이런 젠장 소리때문에 D-SUB 써야 하는 거야-_-?

젠더 도로 물리고 재부팅하니 소리가 나더군-_-요.

이제보니 HDMI로 소리정보도 들어가기 때문에 티비가 analog 소리를 거부하나본데...
...싶어 검색을 해 보니 ATI HDMI Sound 머시기라는 게 있나 보더군요.
10.10을 깔아보았습니다.
부팅되다가 리부팅... -_-
아 사운드 머시기는 10.9라서 그런가보다.
그래픽도 10.9로 바꿔보았습니다.
부팅되다가 리부팅... -_-
...역시나 어디가지 않는구나 ATI...

...10.7을 깔아보니, 되더군요...

여튼 이리하여 ATI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하기는 했는데...

...어 근데 새벽3시다... 출근은...


머 여튼 여러시간의 삽질 끝에,
PC의 AV출력을 HDMI 케이블 한 가닥으로 처리할 수 있어 깔끔한 점은 좋은데...

이런 된장 그럼 G450 PCI VGA는 삽질구매한거잖아.
환불 안 받는다는데 팔아나 먹을수 있을까-_-a



뱀다리1)
Composite, S-video, Component, Audio Cable 들이 점점 닭가슴이 되어가는군요...

뱀다리2)
HDMI로 나가는 소리가 어떤 방식인지 궁금하군요. SPDIF 출력과 동일한건가... -_-a
2010/11/10 13:01 2010/11/10 13:01
TAG ,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521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521

20일동안 애먹던 일을

Gossip/OTL 2010/09/01 23:45 집쥔
다른 사람은 하루만에 해치워버립디다.

1. 너무 어렵게 생각했었나봅니다.
1. 모양 이전에 써먹는 게 먼저인데-_-
1. 기획 내지 창조 능력이 참 hell이에요...ㅠ.ㅠ
1. 여하튼 민망하기 그지없습니다. (에혀)
2010/09/01 23:45 2010/09/01 23:4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497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497

삶이 여유가 없다보니

Gossip/OTL 2010/08/23 23:45 집쥔
방도 집도 못 치우고 사는 상황에...
어느 정도는 연속되는 더위에 정신줄이 저절로 놓여지고...
간 수치도 조치 아니하게 나오고...
하다보니...

앙드레김 사망
류뚱 QS 신기록
이대호 홈런 신기록
대성불패 은퇴
넥센 칠쥐 3연전에서 첫 게임 극적으로 역전하더면 두세번째 게임 털려 언제나 칠등
...시방 근디 하나 빼고 전부 야구 이야기냐-_-...

등등... 일은 많았는데 정신이 사납다 보니... 새 글이 여엉~ 없었습니-_-다.
요샌 신작 아니매도 밀리고 새로 구입한 서적도 밀리고...
...머 대략 피폐한 인생살이 중이랍니-_-다.

...일단 방치우는 이야기부터라도... -_-a
2010/08/23 23:45 2010/08/23 23:4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488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488

회사 업무도 빡빡해지고
- 어렵다기 보다는 단순작업이 많이 늘었습니다.
- 직급명이 맘에 안 듭니다. 책임지라는 소리로밖에 안들림.

집안도 엉망이고...
- 전 집에 18년동안 쌓인게... 18년 소리가 입에서 저절로 납니-_-다.

뭔가 슬럼프-_-a

해야 할 일만 열라 많아요.
그래서 요근래 여기도 본의아니게 뜸하네-_-요.
2010/06/10 00:00 2010/06/10 00:00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456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456

이사

Gossip/OTL 2010/05/18 15:10 집쥔
요새 십수년을 살던 방에서 벗어나 다른 방으로 이사중입니-_-다.

☞ 박스게임
가벼워서 운반에는 별 문제 없는데,
구석에 처박아두다 보니 먼지를 제법 뒤집어썼고, 꼽으면 그림이 나오는 편이기는 한데, 공간을 너무 차지하면서 쓸데는 없다보니... -_-a
효율적으로 없애고/처박고/늘어놓을 방법 없나-_-a

☞ 게임잡지
옛날거 뒤져보는 재미가 삼삼하기는 한데,
부피는 부피대로 나가면서 무겁기도 드럽게 무겁습니-_-다.
이놈들 나르다가 몸살이 납니다.
효율적으로 없애고/처박고/늘어놓을 방법 없나-_-a

☞ 그 중 G's Magazine, Rapsberry, BugBug...
그림보느라고 산 거나 다름없는 꼬락서닌데, 지금 보니 한숨만 나는군요.
효율적으로 없애버릴 방법 없나-_-a

☞ 마나책
10권 넘어가는 연작물은 필사적으로 안사봄에도 불구하고 부피가 장난이니지-_-요.
효율적으로 없애고/처박고/늘어놓을 방법 없나-_-a

☞ 모형잡지
당시야 그런 정보가 드물어서 보았었는데,
요새는 그 정도는 인터넷에 넘치고, 그간 영어도 늘었고, 깊이있는 서적들도 출간되고 있고...
애물단지 등극.
효율적으로 없애버릴 방법 없나-_-a

☞ 배급시디
처음에는 마구 굽다가 포기하고,
다음에는 나름대로 규격 맞춰서 구웠는데,
결국은 짐이군-_-요.
효율적으로 없애버릴 방법 없나-_-a

힘들어 죽갔습니-_-다.

버려야 하는데 손이 잘 안 가네-_-요.
2010/05/18 15:10 2010/05/18 15:10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448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448

몸살

Gossip/OTL 2010/05/17 23:45 집쥔
여전히 주말내내 짐을 날랐는데,
월요일 낮에 불길한 기운이 온몸을 스치더라는... -_-a

나름 꽤 조심스럽게 옮겼는데도,
몸이...

20년 가까이 한 방에 쌓아놓은 짐이... 끝장나게 많네요-_-a
2010/05/17 23:45 2010/05/17 23:4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447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447

몸살

Gossip/OTL 2010/05/12 23:34 집쥔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고 했는데,
몸살에 걸려 3일동안 끙끙댔습니다.

그거 말고도 해야 하는 일이 손이 가지 않으니...
먹고 살아야 하는데 무슨 배짱인지...
알면서 왜 안 행동하는지...

알았으면 실천해 볼까... -_-a
2010/05/12 23:34 2010/05/12 23:34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attleship.ibbun.com/tt/rss/response/1446

댓글+트랙백 ATOM :: http://battleship.ibbun.com/tt/atom/response/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