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sip/make'에 해당되는 글 166건

  1. 2016/03/20 집쥔 지갑 돌아옴 (4)
  2. 2016/01/29 집쥔 은하영웅전설의 우국기사단
  3. 2014/07/17 집쥔 오늘 아침부터 여기저기 태극기가 걸려 있던데
  4. 2013/09/19 집쥔 즐거운 추석
  5. 2013/08/06 집쥔 원폭 피해자 코스프레 볼 때마다
  6. 2013/07/27 집쥔 오늘이 6.25전쟁 정전 60주년이군요
  7. 2013/03/29 집쥔 부모의 자녀에 대한 권리는 어디까지.
  8. 2013/03/01 집쥔 제 94주년 삼일절
  9. 2013/02/25 집쥔 편의점 쿠폰
  10. 2013/01/07 집쥔 전 야구선수 조성민 자살이라
  11. 2012/12/28 집쥔 한동안 멘붕이었죠 (2)
  12. 2012/12/18 집쥔 재미있는 대선이었습니다
  13. 2012/12/10 집쥔 안철수씨가 안양에 왔었네
  14. 2012/12/09 집쥔 문재인 후보가 엠팍에 인증글?
  15. 2012/11/24 집쥔 안철수의 돌발철수
  16. 2012/11/19 집쥔 족발이 땡겨서 사먹었는데
  17. 2012/11/17 집쥔 한 게 없는데 토요일이 갔다ㅠ.ㅠ (2)
  18. 2012/10/31 집쥔 야근하고 들어오면서 (2)
  19. 2012/10/30 집쥔 날씨
  20. 2012/10/18 집쥔 갑자기 춥다
  21. 2012/10/09 집쥔 오늘은 한글날 (2)
  22. 2012/09/24 집쥔 예술의 전당 루브르 박물관전
  23. 2012/09/22 집쥔 안철수 씨는 다섯 가지나 덕이 있으신 분
  24. 2012/08/31 집쥔 14호 태풍 덴빈
  25. 2012/08/29 집쥔 15호 태풍 볼라벤
  26. 2012/08/09 집쥔 그러고보니 입추부터
  27. 2012/06/29 집쥔 맥심 아이스커피믹스
  28. 2012/06/14 집쥔 헐 진로소주가 세계 증류주 판매량1등-_-
  29. 2012/04/30 집쥔 봄은 어디로
  30. 2012/04/22 집쥔 재건축

지갑 돌아옴

Gossip/make 2016/03/20 02:48 집쥔
작년 분실한 지갑이 몇 달만에 현찰은 없고 나머지는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오호 이런일이 가능하구나
2016/03/20 02:48 2016/03/20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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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뭔 어처구니없는 모습이냐 했는데 요새 이런식으로 보입니다?
...헬조선 예언서였나
2016/01/29 06:59 2016/01/2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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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제헌절이었군요.

빨간 날이 아니니 존재여부가 기억에서 희미해지더라는...

나름 민주주의 하는 국가에 사는 입장에서,
기념할만한 날인데도 불구하고 빨간날이 아니어서 기억에서 희미해지다보니,
요새 정치판 꼬라지가 이런게 아닌가 하는 뜬금없는 생각이 들지말입니다.
2014/07/17 08:43 2014/07/1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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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Gossip/make 2013/09/19 17:05 집쥔
모처럼 5일 연휴니까 좋습니다.

게다가 본업 치루고 3일 남은거니 굴러다니기는 더욱 좋군요.

효율적으로 굴러다니겠다는 다짐은 하는데 지켜질지는 모르겠음.
2013/09/19 17:05 2013/09/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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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뻔한 이야기이기는 한데,
왜 맞았을까? 에 대한 고민이 없어보인다는.
나치식 헌법개헌등이 언급되는 요새 모습 보면 더욱 씁쓸합니다.



그나자나 원폭 맞았다고 낑낑대는 것들이 후쿠시마는 해결 안하는겨...
2013/08/06 17:12 2013/08/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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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침에는 그동안 본적도 없던것 같은 기념식도 하고.
...웬지 정치적 의미가 있는것도 아닌가 싶습니다마-_-는.

아마 요새 분위기로 봐서는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지 못하던 날이었을 듯.
여하튼 며칠 전부터 이런저런 특집프로그램이 텔레비젼에서 보이더군요.

여하튼... 끝나지 못한 현재의 상황을 생각해 볼때마다 씁쓸한 기분이 드는 날입니다.
2013/07/27 15:34 2013/07/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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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휴대폰 로그를 부모에게 제공한다는 늬우스에

갑론을박하는 싸이트 구경을 했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개인인권 보장에 너무 무심하다는 의견도 상당수였는데,

얼마전 포항 산불도 그렇고 이번 수원 방화도 그렇고,

미성년자가 사고치면 책임은 부모에게 묻게 되어 있는데,

그런거 보면 저런 권리 정도는 있어도 되지 않던가... 하는 생각또한 들지 말입니다.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2013/03/29 23:52 2013/03/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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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주년 삼일절

Gossip/make 2013/03/01 21:10 집쥔
...은 이번에는 삼일 연휴다... /-_-/
...라는 느낌밖에는 사실 들지 아니하지말입니다...
94년 차이는 쫌 멀군요...

...뭔가 끄적이고 싶긴 했는데 생각나는 게 없음... -_-a

어쨌든 총칼 앞에 나선 용감한 실천을 하신 분들에게 후손의 존경을...
2013/03/01 21:10 2013/03/0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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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쿠폰

Gossip/make 2013/02/25 23:53 집쥔
뜻을 품고 사 놓았다가,
연말 놓치고 이월 놓치고 기간이 다 되어버려,
마지막날에 허겁지겁 소진해버렸습니다.

...힘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레드불에게 당했음...
에혀 1+1할 때 질렀어야 되는건데... 역시 편의점은 인연이 아닌 듯.
2013/02/25 23:53 2013/02/2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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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최진실 전 남편으로 기억되나 봅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박찬호보다도 잘 나갔었는데 나락으로 떨어졌던 선수로 기억됩니다.
대학교때 던지는 모습 보기도 했었고말입니다.
- 그 땐 야구에 그만큼 관심이 있지는 않았던지라...
박사장하고 자꾸 비교가 되는 것이,
안풀리는 사람은 이렇게까지 안 풀릴 수도 있구나싶달까말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뱀다리)
그런데 참말로 이쪽 관련된 사람들의 악연... 끝내주네요... -_-
2013/01/07 23:45 2013/01/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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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멘붕이었죠

Gossip/make 2012/12/28 23:23 집쥔
당일날부터 시작해서 한동안 멘붕이었습니다.
시간이 약이군요.

이건 경기도 지돈데, 머랄까 도시와 농촌이 극명하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붙여봤습니다.
의외로 집값은 그리 중요한 요소가 아니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호불호가 있어 편향되보였을 수도 있겠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머랄까 신앙의 현장을 직접 목도한 기분이 듭니다.
찬조연설도 논리보다는 근거가 박약한 감성과 비방을 주로 보았다는 생각이 들어,
공돌이 사고방식으로는 웬지 본능적으로 기분나쁘지말입니다.

물론 과거가 대단했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 현 시점에 그대로 적용할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쩌면 땡겨썼던 대출을 상환하는 결과랄까... 싶어,
한 번은 맞닥뜨릴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 이번이구나 싶기도 하더군요.
그럴 일이 없는게 제일 좋겠지만, 신화가 박살나는 모습을 직접 목도하는 게,
과거를 떨쳐내기에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니한가 싶기도 합니다.

한가지 거시기한 것은,
요 십년사이에 인구비례도 눈에 띄게 바뀌었고, 앞으로 가면 갈수록 노년층이 늘어날 텐데,
야당이 제대로 처신하지 못하면, 물건너 옆나라 시즌2를 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게,
섬뜩하네요.
그럴 일은 없어야 할텐데(에효).

어찌 할 지 지켜볼 수 밖에 없겠는데, 며칠 보지 않았지만, 끝내주는군요.

뱀다리)
노인대접 연령상향에 대해서는...
인구구조 변화를 생각하면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되는데,
노인표에 힘입은 당선인이 총대를 멜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다보니,
어쩌면 잘 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2012/12/28 23:23 2012/12/2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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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인가 하는 데 하나 즈음 빼고는
웬만한 커뮤니티는 문재인 후보의 압도적 우세이던데
그만큼 오프라인은 반대였고...

일단 엄청난 접전이 되다보니,
보는 맛이 삼삼하군요...
덕분에 많지 않았던 대선토론도 다 챙겨보고,
찬조연설도 보고,
지금은 인터넷으로 종편 틀어놓고 보면서,
끄적이고 있네요.

역시 싸움은 접전이 재미있네요.
내일은 아침일찍 투표하고 개표방송 보는 재미가 흥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근데 동성이지만 이분 참 멋있게 생겼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도 Visual 쫌 받쳐주는 대통령 한 번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말입니다.
2012/12/18 22:20 2012/12/1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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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범계역 앞에 왔었군요
알면 구경가 봤을...까?
...요새 많이 추워서... -_-a

2012/12/10 23:45 2012/12/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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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야구관련 사이트인데,
문재인 후보가 인증을 했네-_-요......

재미있는 세상이네요...

그런데 여기는 동아일보 사이트인데, 문재인 후보 인증이라... ㅎㅎㅎ
2012/12/09 23:45 2012/12/0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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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돌발철수

Gossip/make 2012/11/24 23:45 집쥔
정말 놀랐습니다.

이십 수 년동안 좋에 보아오던 사람이,
정치판에 뛰어들더니 결국은 속내를 다 까발리게 되는구나...
실상은 그런 인간이었던 것이더냐... 싶더니,
한 번에 이미지를 복구완료해 버리는군요.

보통 권력욕에 불타면 눈에 보이는 게 없던 모습들만 구경하다가,
냉철하게 현실적으로 확률이 놓지 않다 싶으니 과감하게 물러서는 모습을 보고,
역시 보통 사람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음... 그 동안 지켜보면서 복잡한 생각이 들어서, 잘 정리가 안 되는군요.
...필력이 없어 그렇죠 뭐.
일단 민주당 지지자들은 빚을 졌으니, 오 년 뒤에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뱀다리)
개인적으로 민주당은 별로고, 공약도 별로지만, 문재인 인물 자체는 호감가는데,
과연 여당후보와의 승부를 극복할 수 있을려나...
2012/11/24 23:45 2012/11/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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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뼈만 많네요...



알면서도 매번 속고 있지 말입니다.

2012/11/19 21:58 2012/11/1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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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째 토요일에 이런 생각만 하고 있답니-_-다.
2012/11/17 23:41 2012/11/1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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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고 들어오면서

Gossip/make 2012/10/31 23:59 집쥔
음 내일모레 휴가내야 하는데
일은 끊이지 않고...
...그냥 갑갑합니다... -_-y-~

설렁설렁 일한게 잘못인가...
애초부터 불가항력이었던 건가... -_-
무어가 정답인지 모르겠네요...
2012/10/31 23:59 2012/10/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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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Gossip/make 2012/10/30 23:54 집쥔
어느 새 갑자기 겨울이 와버렸습니다.

추워지니 기분까지 같이 우울해지는 거 같습니다.
뭔가 웬지 슬픔...
2012/10/30 23:54 2012/10/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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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춥다

Gossip/make 2012/10/18 12:30 집쥔
달초만 해도 반팔로 성묘를 갔었는데,
갑자기 점퍼 없이는 안되는 날씨가 되어버렸군요.

세상이 극단적이라서 그런지 날씨도 극단적이 된 건가... 그 반댄가... -_-a
2012/10/18 12:30 2012/10/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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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글날

Gossip/make 2012/10/09 23:49 집쥔
공휴일에서 탈락한지가 벌써 이십년이 넘었군요... -0-

모름지기 한글날급 정도 되면 빨간날 되야하는 게 아니냐... 싶은
한 월급쟁이의 생각입니-_-다.
...이래서는 설득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건가... -0-

그래서 여론이 끌어올랐으면 좋겠습니다.
2012/10/09 23:49 2012/10/0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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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에서 온 티켓이 만료가 되기 전에 루브르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더군요
그래도 옛날옛날 국립중앙박물관에서처럼 강제이동되는 사태까지는 가지는 않은 듯.

안그런 것도 있지만
주로 전시된 그림들이나 설명들을 보아서는
그리스 신화를 만화등으로 깨우친 초딩이 끌고 오는 부모님을 노린 전시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보니,
이 그림은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인가... 생각을 했더니

안젤리카를 구하는 로제... 라는 제목이더라는.
그래도 컨셉을 봐서느 웬지 그게 그거 내지 짝퉁 같음.
여튼 저 앵그르 그림은 예전에도 한 번 왔던 것 같은데 맞는 기억인지 모르겠습니다.

좋기는 한데 사람이 많아서 여유있게 보기 힘든게... 그렇습니다.
여튼 거저 잘 본건 좋은데 그 이상으로 먹고 노는데 소비생활이 이루어져버렸음-0-
2012/09/24 12:37 2012/09/2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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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전 동생하고 술을 마시다가

"야 문제인 갑툭튀한 사람이라서 누구야 했었는데
판문점 도끼만행사건때 북한 초소 부수고 온 사람이더군...
빨갱이 흑색 선전은 씨도 안 먹힐 대단한 인물이드라..."
했는데,

동생 왈
"난 철수횽 출마 연설문 마지막이 끝내줍디다..."
"아... 머 그... 미래는 지금 곁에 와 있다?"
"뉴로맨서" 아뇨.

두둥~
"철수횽은 역시 다섯가지 덕이 있는 분이라니까..."

...아 문재인 씨도 정말 인잰데,
80년대부터 높게 봐왔던 이름이라서... 친숙하군요...
지난 번 대선 생각하면... 이번 후보들이 너무 근사해서 아깝습니다.
술먹고 들어와 끄적여봅니다.

하튼 여가부 날리고 과기부와 정통부 살리는 후보 찍을 겁니다.

뱀다리1) 황금가지는 돈벼락맞을 준비 되었다면서요^^?

뱀다리2) 여튼 출처를 배재하고 글만 봐도 근사한 문장이기는 합니다.
2012/09/22 23:54 2012/09/2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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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호 태풍 덴빈

Gossip/make 2012/08/31 23:54 집쥔
일단 대만을 두 번이나 두들기는 코스가 뵨태스러웠는데,
대한민국까지 오더군요.


태풍은 바람보다는 비가 나은 듯 싶습디다.
덕분에 시원하게 보냈다 싶었는데...

이정도 위력에도 풍수해를 입는 분들이 계시군요.
태풍이네.
2012/08/31 23:54 2012/08/3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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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호 태풍 볼라벤

Gossip/make 2012/08/29 23:54 집쥔
수도권에서는 역대급이라고 하여 나름 기대-_-를 했는데
...비가 거의 안 오다시피하더군-_-요.



생각보다 무난하게 지나갔다 싶었는데,
후폭풍이 더 세더라는.

뭐 재난대비라는 게 만의하나를 대비하는 것이다보니 당연합니다마는,
설레발이 쫌 심했다는 생각이 듦.
2012/08/29 23:54 2012/08/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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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입추부터

Gossip/make 2012/08/09 23:54 집쥔
전방위적으로 환장할정도의 더위에 맥을 못추며,
에어컨 없이 이 험난한 세상을 어찌 사느냐... 외쳤는데,
아 과연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하는가... 했었는데,
이틀 전 출근때 뭔가 한기가 느껴지는 느낌이 있더니, 이날이 입추더군요...

그 이후로는 머랄까 웬지 더위가 조금씩 숨쉴 틈을 주는 느낌이랄까...
그 터닝포인트가 정확히 절기였다니, 신기합디다.

에 그리고 머랄까,
겨우 10도 차이에 삶이 이렇게 달라진다니,
인간도 참 무쟈게 섬세 내지 유약한 동물이네-_-요.
2012/08/09 23:54 2012/08/0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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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아이스커피믹스

Gossip/make 2012/06/29 23:52 집쥔
그냥 저런게 있는가보다... 했는데,

찬물에 잘 녹으니까
500ml 페트평에 찬물 넣고 저거 넣고 흔들어주면
냉커피 뚝딱이더군-_-요.

이거 많이 즐길 듯-_-a
2012/06/29 23:52 2012/06/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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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남겨두기

세계서 제일 많이 팔린 술 1위는 ‘소주’…다음은?

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린 증류주
1등 참이슬
3등 처음처럼
헐~

원문
World's best-selling spirits revealed (and the winner is very unexpected)

TOP 20 GLOBAL SPIRITS (figures are per annum)

1.Jinro (soju) - 61.38 m cases
2.Smirnoff (vodka) - 24.70m  cases
3.Lotte Liquor (soju) - 23.90m  cases
4.Emperador (brandy) - 20.10m cases
5.Bacardi (rum) - 19.56m cases
6.Tanduay (rum) -18.71m cases
7.Pirassunga 51 (cachaca) - 18.60m cases
8.Johnnie Walker (Scotch whisky) - 18.00m cases
9.Officer's Choice (Indian whisky) - 16.53m cases
10.McDowell's No.1 (Indian whisky) - 16.08m cases
11.Bagpiper (Indian whisky) - 15.98m cases
12.McDowell's No.1 Celebration (rum) - 15.63m cases
13.Red Star Er Guo Tou (baijiu) - 13.68m cases
14.Royal Stag (Indian whisky) - 12.49m cases
15.McDowell's No.1 (Indian brandy) - 11.72m cases
16.Absolut (vodka) - 11.21m cases
17.Old Tavern (Indian whisky) - 11.07m cases
18. Original Choice (Indian whisky) - 10.77m cases
19. Jack Daniel's (US whiskey) - 10.58m cases
20.Pitu (cachaca) - 10.49m case

데일리 메일 정도면 어느 정도 공신력은 있다고 보입니다마는말입니다.
국내 소주가 spirits가 맞는건지 정의를 잘 모르겠네요.
보드카나 진도 희석식인건가-_-a

여하튼 한국인들은-_-6
2012/06/14 18:55 2012/06/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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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어디로

Gossip/make 2012/04/30 23:52 집쥔
이번달은 글남길 여건이 안될 정도로 열심히 꽃구경 등등 해가며 싸돌아다녔습니다.
달초만 해도 추워서 벚꽃이 피지를 않았는데
달말이 되니 더워서 반팔을 입어야 할 상황...
이제 우리나라에는 사계절이 아니라 두계절만 남았고
봄가을은 그냥 기온바뀌는 과정으로만 존재하는 것 같군-_-요.
좋은때는 이렇게 사라져버렸다니 서글픕니다.
그래도 올해는 황사가 별로 오질 않아서 참으로 좋더군요.
나무들 좀 제대로 심은 건가.
2012/04/30 23:52 2012/04/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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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Gossip/make 2012/04/22 23:52 집쥔
매 주말마다 놀러다니다 지쳐빠진 상태에서,
이번 주말은 비가 오길래 놀러가지는 못하고,
동네 재건축 난리통 구경을 갔습니다.
건설사 것들이 점심 먹여주고,
회의 끝나면 도시락 제공도 있다고 하여 일단 다 챙길 건 챙겨먹고 오긴 했는데,
사실 이게 다 나중에 청구될 돈이다보니,
뭔가 거시기하더군-_-요.

솔직히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2012/04/22 23:52 2012/04/2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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