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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그럼,
한 달 넘게 12시 이전에는 들어가 본 적이 없고,
월화수목금금금이고,
영어에 시달리며,
내부적으로는 때려죽어도 일정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뇌를 비우고 일해야 하는,
이 회사는 어디지?
하라는 대로 했더니 이거 참...
인생 이렇게 살면 안되는거였더군요... 그런데 모르겠습니다. (에효)
아니그럼,
한 달 넘게 12시 이전에는 들어가 본 적이 없고,
월화수목금금금이고,
영어에 시달리며,
내부적으로는 때려죽어도 일정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뇌를 비우고 일해야 하는,
이 회사는 어디지?
하라는 대로 했더니 이거 참...
인생 이렇게 살면 안되는거였더군요... 그런데 모르겠습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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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들어가기 전에는 인정할 수 없다는 쁘띠거늬 폐하의 면전에 흙을 던지고 노조에 들어가보세요;;
근데 집쥔이 과장을 달아 간부가 되다보니... 안될거 같네욥.
주는대로 받아먹어야죠 뭐. (서글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