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에 해당되는 글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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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3 악마와 러브송 1권
- 2008/11/11 서킷 시티(Socket City)
- 2008/11/09 하드디스크 가이드를 샀는데
- 2008/11/07 wbc 감독논란
- 2008/11/05 기사의 행간
- 2008/11/03 건조한 계절이 되니까
'첫사랑'에서는 제법 매력적이기는 했지만 뭔가 부족함이 느껴졌었는데,
이건 - 겉보기에는 불량하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도 순진무구한 - 제법 매력적인 여주인공을 그렸더군요. 이름도 - 귀여운 마리아 - 나름 감각있게 지었고말이죠.
출발은 잘 끊은 것 같은데, 마무리도 잘 지을지 지켜보아야 할 듯 싶습니-_-다.
서킷시티 파산보호 신청
이라는 늬우스가 떴더군요.
요새 쌀나라의 대세는 Best Buy라고 합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소시적에 즐긴 아래 게임의 영향을 지대하-_-게 받은이유로.
더 익숙한 이름이네요. 그래봐야 이번 사태하고는 별 상관도 없습니다마-_-는.
아, 덕분에 전기전자주식들이 하락이군요. 관계도 없는 로우닉스는 왜 더 꼬라박고 x랄이야. T.T
이 게임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아서, 요새도 집에서 프로그램 입력시, 회사란에는 "Home Sweet Home"이라고 적고 있답니-_-다.
익숙한 이름이 떴길래 한 번 적어보았습니-_-다.
...잡담 끝.
이라는 늬우스가 떴더군요.
요새 쌀나라의 대세는 Best Buy라고 합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소시적에 즐긴 아래 게임의 영향을 지대하-_-게 받은이유로.
더 익숙한 이름이네요. 그래봐야 이번 사태하고는 별 상관도 없습니다마-_-는.
아, 덕분에 전기전자주식들이 하락이군요. 관계도 없는 로우닉스는 왜 더 꼬라박고 x랄이야. T.T
이 게임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아서, 요새도 집에서 프로그램 입력시, 회사란에는 "Home Sweet Home"이라고 적고 있답니-_-다.
익숙한 이름이 떴길래 한 번 적어보았습니-_-다.
...잡담 끝.
예전에 프라스틱만 사 오다가 열전도 문제가 괜시리 걱정되어 철제로 질러보았는데,
사진하고 구멍이 살짝 다른 물건이 왔는데,
FDD나 ODD용 가는 산 나사만 들어가고,
HDD에 보통 쓰이는 것으로 알고 있는 굵은 산 나사는 끼울수가 없군-_-요.
그래서 일단 접었습니다.
이거 무엇에 쓰라고 만든 물건인-_-고. (FDD를 연결하라고 하면 앞이 없으니 허전하구)
이거 반품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정신 사나울 것 같아서 정신 사납네요.
사진하고 구멍이 살짝 다른 물건이 왔는데,
FDD나 ODD용 가는 산 나사만 들어가고,
HDD에 보통 쓰이는 것으로 알고 있는 굵은 산 나사는 끼울수가 없군-_-요.
그래서 일단 접었습니다.
이거 무엇에 쓰라고 만든 물건인-_-고. (FDD를 연결하라고 하면 앞이 없으니 허전하구)
이거 반품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정신 사나울 것 같아서 정신 사납네요.
결과적으로는 옹호하기는 어렵게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김인식 감독님을 끌고 들어간 건 좀 많이 아니네요.
예전부터 감독님을 좋게 보아온 입장에서는... 아쉽습니다.
개비오가 좀 더 영리하게 처신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설득하려는 노력이 부족했을거야... 라는 생각이 드는게 어쩔 수 없군요.
웬지 우리가 지명했으니 닥치고 해라! 는 느낌을 받아서...
좀 더 외교적으로 영리하게 풀어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감독님에게도 해당이 되는 말이기도 하고요.
노력이 안 보이기는 하는데...
그래도 개비오가 노력했었다고 한다면... 능력부족이라는 게 있기는 있나 봅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김인식 감독님을 끌고 들어간 건 좀 많이 아니네요.
예전부터 감독님을 좋게 보아온 입장에서는... 아쉽습니다.
개비오가 좀 더 영리하게 처신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설득하려는 노력이 부족했을거야... 라는 생각이 드는게 어쩔 수 없군요.
웬지 우리가 지명했으니 닥치고 해라! 는 느낌을 받아서...
좀 더 외교적으로 영리하게 풀어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감독님에게도 해당이 되는 말이기도 하고요.
노력이 안 보이기는 하는데...
그래도 개비오가 노력했었다고 한다면... 능력부족이라는 게 있기는 있나 봅니다.
삼성 홈시어터, 유럽시장 첫 석권
행간을 보면,
판매량 순위에서는 보이지도 않던 BOSE가 매출은 1등이었다...
저가형이라고 해도 가격이 만만치는 않던데, 그럼 BOSE는 set당 얼마씩 팔아잡숫는건가...
((흐미)).
행간을 보면,
판매량 순위에서는 보이지도 않던 BOSE가 매출은 1등이었다...
저가형이라고 해도 가격이 만만치는 않던데, 그럼 BOSE는 set당 얼마씩 팔아잡숫는건가...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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