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가 끝난다는 것이 이런 것인가 봅니다...
이득볼 것도 없는 집쥔이 뜬금없이 가슴이 뻥 뚫린 기분이 들더군요...
안 그래도 과장이 놀러간 사이에 일이 터져 내일 출근해야되는 고로 기분 꿀꿀한데
이런 비극까지 목도하게 되니 더더욱 갑갑하군요.
니미...
이득볼 것도 없는 집쥔이 뜬금없이 가슴이 뻥 뚫린 기분이 들더군요...
안 그래도 과장이 놀러간 사이에 일이 터져 내일 출근해야되는 고로 기분 꿀꿀한데
이런 비극까지 목도하게 되니 더더욱 갑갑하군요.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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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암.. 그러게 말입니다.
메달 색깔이 바뀌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쭈욱 이어져 온 역사가 끝난다는 게 가슴이 아리더군요.
그것도.. 중국 장쥐안쥐안인가..
딱 한 명한테 셋이 연속으로 밀리니 더욱 울화통이 터지고,
딱 1점차..라는 게 더 답답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