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터질 때마다 맨날 늬우스에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고 표시된 고지도가 발견되었습니다"라고 나불대는데, '그런거 자국민한테 이야기해보아야 소용이 없다고요~' 하는 생각에 울화통만 터집디다.

Issue에 대한 상설 조직을 만들어서 근거자료를 축척해두는 일을 왜 못했을까요?
벌써 이런 일만 몇 번인데, 되돌아보면 일 터질 때마다 임기응변으로 대응하고, 조용히지면 잊어버리고 산 것의 반복인 것 같습니다.
반면에 왜넘들은 장기적으로 조금씩 모아나간 누적된 과실을 이번에 슬슬 보는 것 같습니다.

시끄러운 분쟁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왜국에서 개 풀 뜯어먹는 소리 할 때, "자, 이거 보고 닥치시오."라고 떠억~ 하니 내밀 근거자료 하나 못 만들어놓은 것으로 보이는 꼬락서니로 보이니, 길게 보는 준비가 없는 나라에 대해 서글픔이 듭니다.
왜넘보다 자국정부넘들이 더 한심해죽겄다는 말로 요약되것죠.

그러고보니 동북공정도 또 조용하군요.
잊고 살다가 듕국이 한 마디 하면 그 때 호들갑떨겠죠?
인문학 TF팀 유지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 것 같지도 않은데, 이노므 대한민국 꼴통정부는 그걸 왜 못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숨)

2MB만을 까자는 게 아닙니다. 모든 역대꼴통들 중에 여기에서 자유로운 예가 없죠.

TAG 독도
어제는 롯데가 9회초 3:3을 만들더니,
10회초에는 3안타로 겨우 1점-_-을 내서 4:3으로 마무리를 짓더군요.
드디어 임작가님이 등장하시는 건가... 를 기대하고 간만에 라이브를 보았는데,
그냥 강영식이로 끝내버리더군-_-요.
...뭔가 아쉽.

어쨌든 로떼가 드디어 승률 5할로 공등4등이 되었군요.
이제부터는 이길 때마다 단독 4등이 되는...
근디 용 때려잡는 최근 10경기 9승1패의 삼성도 그렇고,
석민어린이 날뛰는 기아도 그렇고,
커트라인 근처의 팀들이 요새 난리도 아니군요.

여어... 로떼 오늘은 대승이네요.
갑자기 제대로 불붙었군요.
국외여행 경비, GDP대비 일본의 3.7배

일단 국내 여행자원의 개발이 미비하다는 건 사실이기는 하지만,

근디 일본은 겨울에 북해도에 가면 빙하도 볼 수 있고, 오키나와는 열대지방 아닙니까.
김나는 산도 있고... 가끔씩 스릴있게 땅도 흔들리고... 은근히 큰 나라란 말입니다.
어느 정도는 극복하기 어려운 저변의 차이는 인정해야 하지 않을라나 싶습니다.

그렇기는 한데 있는 놈이 더 하다고 독도에 대한 저 x랄은 뭔지(니기미)

솔까말 우리나라는 작아요.
그러므로 북한을 놓친다는 건 절대불가한 일인데, 어째 요새 꼬리지 봐서는... -_-;

요새는 재택후도 실패하고 환율도 개판이라, 해외여행을 접은 집쥔의 처지에서 미루어보건데,
올해 여행수지는 상당히 개선되지 아니할까 생각되는군요.
이게 좋은 건지... -_-a

LG GGC-H20L

Fish/Hardware 2008/07/28 20:57
물건보다는 Bundle로 따라오는 Cyberlink Power DVD의 Codec때문에 질렀습니다.
50GB 굽느니 HDD하나 월척으로 사서 다루는게 편하다는 생각에 BD-ROM을 골랐네욥.

늘 보던 그런 모습

바야흐로 이제는 ODD도 SATA시대가 된지 오래지만, 써먹은지 하도 오래 된 엄마보드에는 SATA 단자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싸구려 VIA Controller Card에 물렸는데, 그닥 별 문제는 없더군요.
- 문제는 이노므 싸구려 Controller가 가끔 잠수를 탄다-_-는.

뒷부분에는 SATA 단자와 SATA 전원단자 외에는 없습니다. Aux단자가 없다보니... PCEngine Emulator를 돌리기에 난감해졌더군-_-요. 천상 새 version을 어떻게 구해야 하는...
- 그 동안 신세 많이 졌는데 함 질러줄까... 도 생각중입니다.

새 물건이니만치, Disc 읽는 건 별 문제가 아닌데, BD 영화를 돌려보려고 하니, HDCP를 지원하는 출력장치(Graphic Card 겠죠)와 HDCP를 지원하는 입력장치(단자가 달린 monitor인가봅니다)가 없으면 볼 수 없느니라~ 고 하더군요.

솔까말 놀틀3하나면 만사편안이기는 합니다마는,
똥컴의 능력을 한 번 뽑아보려고 했는데, 길이 험하네요...

집쥔이 부산 출신이나, 롯데팬은 아닙니다마는,
임작가의 명성은 익히 들어,
같이 일하는 부산이 고향인 분하고 가끔 껌 대신으로 삼고 있습니다.

롯데, 5할 복귀 일보직전서 마무리 부재에 울다

...사실 이쯤 가면 팬 분들, 분노를 넘어 연민이 느껴질것 같아보이네요.

뜬금없이)
(고연전 같은 세대였던) 손민한이 불쌍해요.
분석이 더 잘 된 기사와 15번 도전만에 이루었다는 소식에 글을 많이 뜯어고쳤습니다.

14경기 무승, 매덕스의 '10승 시대'는 끝날 것인가

매덕스, 15경기만에 1승 추가···통산 351승

남은 6승 할 시간이 남았는가 모르겠네요(한숨).

완연히 배나온 아자씨
그래도 뭐 3승 차이면 약빨맨스는 넘어설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