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편에서 보기는 했는데,
오로지 김성근 감독이 우승하는 것을 보고 싶다는 거 외에 다른 동기는 딱히 없군-_-요.
매번 비주류를 맡아 능력은 보여주었으나 2% 모자라더니,
드디어 우승이라는 것을 해 보시는군요.
아직도 89년 태평양의 기억이 있는 입장에서... 축하하지 아니할 수 없네요.
0. 노는 날에 할 일 없다고
동네야구 코치해주러 다니신다는 글을 보고
징하다~ 는 생각이 듦.
1. 댓글 게시판을 보니...
의외로 쌍방울 팬이 많군-_-요.
유목민들도 그렇고, 연고보다 팀따라 선수따라 가는 분들이 많은 듯.
2. 비인기구단이라 그런지
안티도 의외로 많네-_-요.
무관심보다 그래도 나은건-_-가.
오로지 김성근 감독이 우승하는 것을 보고 싶다는 거 외에 다른 동기는 딱히 없군-_-요.
매번 비주류를 맡아 능력은 보여주었으나 2% 모자라더니,
드디어 우승이라는 것을 해 보시는군요.
아직도 89년 태평양의 기억이 있는 입장에서... 축하하지 아니할 수 없네요.
0. 노는 날에 할 일 없다고
동네야구 코치해주러 다니신다는 글을 보고
징하다~ 는 생각이 듦.
1. 댓글 게시판을 보니...
의외로 쌍방울 팬이 많군-_-요.
유목민들도 그렇고, 연고보다 팀따라 선수따라 가는 분들이 많은 듯.
2. 비인기구단이라 그런지
안티도 의외로 많네-_-요.
무관심보다 그래도 나은건-_-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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