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의 입' 아마디, 교전중 총상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댓글을 보다보니...
"대변인이라고 입만 움직이지 않고 행동도 함께 한다는 점이 존경스럽다!"
"대형교회 목사 아들들이 군대 제대로 가던가?"
는 글을 보고 '오오 그럴듯한 생각이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삼 맞는 말이네-_-요.
뜬금없이) 그 외에,
"아니, 입을 다친것도 아니고 손과 발만 다쳤다면서 왜 대변인을 못 하겠다는 것인지..... 대변인은 주둥이만 살아 있으면 되는것 아닌가? 적이다 아군이다를 떠나서 책임감이 영 없는 인간이로구만." 라는 댓글에 달린,
"대변인을 하려면 수뇌부 회의에 항상 참석해야 하는데, 탈레반의 경우 수뇌부 회의장소가 항상 바뀌기 때문에 다리를 다치면 참석하기 힘들죠. 그리고 손도 문제입니다. 탈레반 공보담당관들은 위성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라는 답글이 압권-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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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저 취직했습니다 ㅠㅠ
놀다가 답글이 늦었는데, 축하합니다.
월급타면 술사욥^^
ok 미클 모임 겸해서 한번 쏠테니 나오세요^^;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