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DVD Player가 없어 애를 먹은 이후에,
방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응가상자를 재활용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DVD Remocon을 알아보았습니다.
아니근데 느린웹에서는 산다는 글만 있고,
온라인 장터에서는 '단종' '품절' 같은 글들만 보이더군-_-요.
심지어 옥션에서는 중고를 2마논이 넘는 가격에 팔지를 않나-_-;
아니 이렇게 드문 물건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당황하게 되어버렸다는... -_-;
게다가, 자세히 이야기된 데가 없어 여기저기 찾아보니,
응가상자는 처음 꼽혀버린 DVD Playback Kit의 수신부로 지역코드가 결정되어버리는고로,
평범하게 쓰려면 꼬옥 3번을 써 주어야 하겠더군요.
그리하여 ebay내지 amazon.com을 알아보려던 계획도 OTL이었으며,
홍콩놈들은 지역코드 3번 쓰는 것들이 왜 1,2번 DVD Playback Kit만 파는게 아니겠습니까.
(니기미~가 절로 입에서 나왔음).
그렇게 좌절에 좌절을 거듭하던 와중...
용산가니...
새걸 팔더군-_-요.
...낼롬 샀죠 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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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태권브이가 독도로 갈때 일본에서 무력시위용으로 마징가제트 나오길 은근히 기대했었는데...그렇게 되면 스토리가 초칠꺼 같아 안나온게 다행스럽더군요...ㅡ.ㅡ..
아니 형님 홈페이지는 어떻게 된거유 ㅠㅠ
마메//작가에게 저작권은 전작권 보다 무서운 거니까요.
마메>
다른 만화 보면 저작권이 무섭다고 말을 소로 바꾸던데... 되겟습니까.
헐..저작권이 있었군요...그럼 마진가 브이정도라도...파일럿인 쇠돌이도 저작권이 걸려있으려나?
마메>
굳이 시비를 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생각보다 진지하게 전개되는 거 같군요. 애들 이야기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