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7/05/31 브이 (6)
  2. 2007/05/29 이지스함 관련 엽기사진 한 장 (3)
  3. 2007/05/28 제7함대 항모 (2)
  4. 2007/05/25 첫 이지스함 진수 (8)
  5. 2007/05/23 XBOX DVD Playback Kit (2)
  6. 2007/05/21 랜디영감은 언제까지 던질수 있으려나 (2)
  7. 2007/05/15 뱀부 블레이드 (6)
  8. 2007/05/13 구다라키 켄 (4)
  9. 2007/05/12 한방 소년
  10. 2007/05/09 XBOX360 4월 update결과,
  11. 2007/05/07 REC 1권
  12. 2007/05/03 한국형 이지스함 (4)
  13. 2007/05/02 코아로직 하한가 (2)
  14. 2007/05/01 박사장 복귀전... (3)

브이

Comic/Web 2007/05/31 23:59
사실 어렸을 때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나이를 처먹어서 그런지,
메리가 가장 맘에 드는군-_-요.
지금 생각해보니 (어떻게 보아주든간에) 설정은 쭉빵미인이었걸랑
만화 맘에 듭니다.
뻔한 전개에 뻔한 결말이라도 봐줄만한 듯.
예전에 샘슨과 APAR 시스템에 대해 들은 기억이 아련한데
이번 기사로 생각이 불현듯 스쳐
네트워크 파도타기를 해 보니
아래같은 엽기 사진이 보이더군요.
벌써 한 물 간 유명한 사진인 것 같은데, 처음 보네요.

합성아님

역시나 독일 친구들은 재미있군-_-요.

그런데 극단적으로 생각이 뻗어나가면,
고속 컨테이너선 하나 차출해서 K-9을 듬뿍 얹어 쓰면,
거머냐 예전에 미국이 저지르려고 했던 Arsenal Ship 되는건가?

제7함대 항모

Mili 2007/05/28 12:24

예전에 일본이 지들은 원폭맞은 나라라고 엄살을 떨면서
7함대의 항모는 재래식동력함만 받는다는 이야기를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글타면 키티호크 뒤로 언놈이 들어오려나?
존에푸케네디라도 오버홀해서 쓸려나?
아님 혹시 기지를 (한반도로) 옮길라나?
궁금했었는데...

이번 이지스함 이벤트 관련해서 당시의 의문이 생각이 나 검색을 해 보니,
찾아보니 그냥 스리슬쩍 핵추진항모를 받아버리려나보군-_-요.

미 최신 항모 '로널드레이건호' 일본으로

다른 나라도 아니고 일본이 보통국가가 되어버린다는 건
옆나라 입장에서 별로 안 반갑네-_-요(본심).

=================================================================================

존에푸케네디 관련하여 아쉬웠던 점이...
퇴역을 앞두고 올 3월 초에 메사추세츠 보스턴에 입항하여 마지막으로 함내개방행사를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 전 주에 미국 동부에서 귀국했습니다(크어)

첫 이지스함 진수

Mili 2007/05/25 21:26
헬기 플랫폼이 없어 2차대전때부터 떠다니던 기어링급을 띄우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당시는 상상도 못하던 이지스함이라는 물건도 진수를 시키는군요.
언론들도 난리가 아니네요.

국산 이지스함 1호 '세종대왕함' 실물 첫 공개
'꿈의 전투함' 동아시아 해양전략 바꾼다
세종대왕함, 대양해군 새 장 열었다

알레이버크나 아타고급에 비해 별반 큰 차이 없는 톤수에,
수직발사기가 144Cell이라...
살림이 없다보니 최대한으로 구겨넣는 대한민국 해군 스타일 다운 spec이군요.
- 저 정도면 그래도 배수량 9천t은 넘길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의 대한민국 해군의 함급 부풀리기로 미루어보건데
순양함으로 불리워질 거 같은데 구축함이라는군-_-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여튼 대단한 일입니다.
순항미사일도 있으니 이제 핵탄두와 원잠만 있으면 대한민국 건들나라는 거의 없겠군요.

=================================================================================

엊그제같은 이유를 가만 생각해보니...
군생활 때 국방일보에서 자주 접하던 배들에서 기억이 멈추어서 그런 것 같다는...
- 기어링급과 울산급 협동으로 작전하던 기사가 아련히...
이렇더군요
거실에 DVD Player가 없어 애를 먹은 이후에,
방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응가상자를 재활용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DVD Remocon을 알아보았습니다.

아니근데 느린웹에서는 산다는 글만 있고,
온라인 장터에서는 '단종' '품절' 같은 글들만 보이더군-_-요.
심지어 옥션에서는 중고를 2마논이 넘는 가격에 팔지를 않나-_-;
아니 이렇게 드문 물건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당황하게 되어버렸다는... -_-;

게다가, 자세히 이야기된 데가 없어 여기저기 찾아보니,
응가상자는 처음 꼽혀버린 DVD Playback Kit의 수신부로 지역코드가 결정되어버리는고로,
평범하게 쓰려면 꼬옥 3번을 써 주어야 하겠더군요.
그리하여 ebay내지 amazon.com을 알아보려던 계획도 OTL이었으며,
홍콩놈들은 지역코드 3번 쓰는 것들이 왜 1,2번 DVD Playback Kit만 파는게 아니겠습니까.
(니기미~가 절로 입에서 나왔음).

그렇게 좌절에 좌절을 거듭하던 와중...
용산가니...
새걸 팔더군-_-요.
허무하지요?
...낼롬 샀죠 뭐... -_-;
'빅유닛' 존슨, 피츠버그전 5.2이닝 10K '2연승'

282승이라니까 내년까지 던지면 300승도 되겠네.
4591탈삼진이라니까 후년까지 던질 수 있으면 5000탈삼진도 가능하겠고.
기왕 이렇게 된 거 함 해 봐라!

김병현이하고의 인연도 있어서 그런지,
로저 클레멘스보다는 이 할배가 웬지 더 끌린단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