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TV보다가
박재홍 병살타에 번트실패 하는 꼬라지를 보고 피가 꺼꾸로 돌더군요.
이승엽이가 얼마나 대단한 타자이던가 하는 생각이 새삼.

분명히 올 초에는 우리가 미국 일본 다 이겼었는데...
이거 1년도 안 지났는데 뭐가 어떻게 된거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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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 군대가야 되네.. 안됐다 잘가라.

연봉협상때에 FF를 사러 갔다는,
이 친구 취향이라면 연봉 상관없이 갈 거 같아보이는데...
구속이 좀 느린 것 같은데, 통할까?
여튼 마쓰자카 덕분에 한신도 신났군요.

양키스, 이가와에 대한 독점교섭권 확보

나저나 AV마니아 마쓰이에,
오탁후 이가와까지...
양키스 가는 일본애들은 어째... -_-?

이가와, "낙찰 구단 결정 순간, 자고 있었다"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 언론에 특이한 놈으로 단단히 찍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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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저나...
승엽아...
이가와나 마쓰자카를 보니... 니 증말 아깝데이... OTL
내년에는 제발 가라이...

웬디 이노마들~!

Fish/HDD 2006/11/28 23:55
11월 27일 ~ 12월 30일까지 웬디 HDD를 사면 아래 사진의 무릎담요를 준다는군요.
이론된장...
11월 11일에 320GB 질렀단 말이-_-닷!!!

일단 성능은 아래와 같답니다.
- 해상도 문제로 팝업창 뜨도록 작성했습니다.

웬디 Cavier SE 320GB 읽기전송률

춥지 않다

Wallpaper 2006/11/27 00:26
별 뜻 없음
track back spam 좀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 며칠 놀았더니 8천개를 다냐 미친xxx들.

방문객 숫자도 현실적으로 되었으면 좋겠고요.
이것들이 판다고 해 놓고,
없다고, 날짜지났다고, 환불할테니 감사하게 쳐드셔라? 하고 달랑 끝이면 장땡이냐?
사기광고 때리고 발뺌하면 다야?
잡것들.

욕은 빼려고 했는데 얼마나 걸러졌는지 모르겠군요.

호에로 펜 전질을 사는데...
다른 사이트에서 구입하려는 데에서 한 달을 기다려도 12권을 못 구하겠다고 하기에,
알라딘에 올라와 있길래 빼고 주문했는데,
그래도 인터넷서점 넘버2라고 괜찮을 줄 알았는데, 완전히 뒤통수를 때려버리는군요.
중간에 하나 빠지는 거 겁나 안 좋아하는데...
아따 이거 어디서 구한다는 말이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