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업종이 폭락해서 며칠 잠수탔습니-_-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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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잘 안 보다가,

양준혁 정도나 아는 팀보다
구대성 정민철 문동환 김민재 류현진 등등 들어본 한화가 아는 선수가 많아서
이 쪽 중점으로 봤는데...
결과가 쩝. 이군요

5차전 보는데 투수가 없어서 끙끙대는 모습을 보면서 참 불쌍하더이다.

김인식 감독 근심스러운 장면 사진찾기 힘들군

내년에는
김성근 감독도 돈있고 구장좋고 관중많은 팀에 복귀했고,
김재박 감독도 돈있고 구장크고 관중많은 친정팀으로 옮겨탔으니,
한국프로야구도 인기가 좀 돌아오지 않을랑가 싶네요.
머 개인적으로 응원할 팀이 없다는 딜레마는 여전하지만.
- 돈없는 현대는 언제 자리잡을라나.

트랙백 스팸

Gossip/Make 2006/10/22 22:55
때문에 짜증나는군요.

태터에서 트랙백기능 꺼버리는 방법이 없던가..

009-1

Anim 2006/10/21 19:03
처음에 이스트 웨스트 블록 이야기가 나와 뭔가나~ 했는데,
(당근) 원작이 1960년대 만화



요새같은 시대에 웬 곰팡내나는 소재냐~ 했는데,
일단 막힘없이 시원시원하게 흘러가는 전개가 마음에 들고,
결정적으로,

잡아보려니 또 마땅한게 별반

나이스바디가 날아다니는 것으로 모든게 용서됨.

더불어,
낡은만화라서 그렇기는 합니다마는,

잡아보려니 또 마땅한게 별반

간만에 복잡한 명암이나 선 없이 시원시원한 그림을 보니 (오히려) 마음에 들더군요.
이것이 진짜 만화야~ 랄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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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랄까.
이전부터 그러기야 했지만 나이를 먹어 꿈과 희망이 날아가버렸기 때문에,
아톰쪽보다는 이분쪽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그랴.

위기의 손희

Gossip/Link 2006/10/20 21:13
요새 여기저기서 기사가 하도 많이 떠서 그러려니~ 하는데,
손희, 놀틀3 출시 올해안에 어려울 것는 기사를 본 직후라서 꽤 거시기~ 하군요.

이전부터 그래왔습니다마는,
놀틀3의 개발관련이야기라든가 구라까기의 발언에서 보건데,
손희는 기술중심주의에 너무 빠져있는 것 같은데,
현실과 유리된 과도한 환상의 결과가 지금의 손희라고 생각됩니다.
- Cell로 GPU까지 돌리려고 했다는 글을 보고 기가막혔음.
뭐든 것은 적당히.

해가 지는 '손희 제국'... 잇단 제품결함으로 추락



닌텐도가 패미콤과 슈퍼패미콤까지 날리다가 3번째에 죽을 쑤었듯이
손희도 놀틀1과 놀틀2까지 날리다가 3번째에는 죽을 쑤는건지... 재미있군요...
현재 게임은 이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한 줄

그 중에 한 때 땡처리 수거한 갈겜은 이정도였고,

대략 요만큼

그 중에 표지만 볼작시면 가장 흐뭇한 생각이 드는 게임은 이겁니다.

꿈의날개

그런데, 꺼내서 가만히 따져보니 전부 놀틀계열로도 나온 게임들이더군요.

orz

...득해 너의 존재가치는 무엇이다냐... -0-

득해

렌즈도 구했으니 독자성 확보차원에서 한 번 사볼까나... 싶네요(긁적).

근데 비싸다... -0-
기사를 우연히 까 보았는데,
그림을 따악 맞딱뜨리니,
둘리

새삼 잘 된 캐릭터라는 생각이 절로 떠오르더군요.
언뜻 그리기 쉬워보이면서도 쓸데없는 선이 없는 빈틈없는 그림...

아래는 기사
둘리,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1위

기사를 보니 '오달자의 봄'과 '미스터 제로'도 갑자기 보고 싶어지더군요.
예전에 받았던 김수정씨 그림+싸인 어따 넣어두었드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