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참한 카나 학살현장..."이것이 민주주의인가"
이것이 유대인식 '잊지는 말자'인가봅니다.
이전부터 히틀러 일 중에서 저건 그러려니... 했었는데,
새삼스레 서양의 반유대주의가 근거없던게 아닌가 보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 중.
그럴거라고는 생각했지만 미국은 이스라엘 심각하게 편드네요.
정말 유대인이 돈이 많아 로비 팍팍 하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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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만약에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있는 인텔공장을 잡으면 어떻게 될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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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군자금이 미국에서 나오니 뭐 달리 할말 있겠습니까.
게다가 저렇게 전쟁터지면 석유값오르니 미국입장에서는 얼씨구나죠.
덤으로 러시아도 얼쑤이니 유럽에서 뭐라하든 쉽게 끝나진 않을것 같습니다.
히틀러에대한 재조명(?)까지는 좀 무리가 있지만 왜 이스라엘민족은 강자들에게 항상 미움을 받았는지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국제여론같은것은 간단히 씹어버리고 민간인학살까지 멋대로 하는 그들을 보면 종교라는것에대한 회의까지 들게됩니다~
이슬람한테 끔찍한 학살을 가했던 십자군들도 오랫동안 예루살렘을 통치하면서 차츰 이슬람교도들과 전쟁이 벌어지지 않는 시기에는 서로 개인적으로 만나 체스도 두면서 잘 지냈다고 하더군요...(어짜피 여호와나 알라나 명칭만 다르고 같은 유일신이고 성모마리아와 마호메트의 지위를 논하는것에 대한 차이정도일뿐..너무나 흡사했던 서로의 종교에 어쩌면 동질감을 느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면 유대인들은 예나 지금이나 융화라는 단어를 완전히 잊고 사는 존재들 같습니다.
히틀러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킨건 전적으로 유대인들의 책임입니다.
아무리 헛소리를 지껄여도 그들이 책임져야할 일이죠.
정말 누가 누구를 테러리스트라고 하는건지 생각해보아야 할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학교 들어가서 취미가(지금은 안나오는 잡지가 되었군요)에서 1982년 레바논 침략때에 고향 집의 열쇠를 쥐고 사살당한 노인난민에 대한 글이 상당히 인상깊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요새도 마사다요새 이야기가 교과선가 어딘가에 실려나오는 지 모르겠네요.
여튼 학교다닐때 배웠던 내용과 현실이 가장 반대되는 사례랄.. 싶습니다.
지금은 네오로 바뀌었는데.. 성향이 많이 변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