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편두통때문에 머리가 아팠는데...
초저녁부터 푸욱 잘 잤네요.



이번 주말 밤샘 대비를 잘 해 두어야 겠습니다.
...2년에 한달동안만 축구팬...
우린 잘 한거군요... 홀홀.



가나 : 브라질만 보고 그냥 잤는데,
못본 경기가 의외로 괜챃은 경기였나보네요.
지단이 타의에 의해 한 경기 쉬니까 컨디션이 좀 회복되었나봅니다아마도?
별로 안 좋아하는 나라지만 불량국이 승승장구하니 좋기는 하군요.
허나 다음 상대는 참으로 골을 쉽게도 만들어내는 브라질... -_-;

...요새 잠이 모자라 그런건지 머리가 아프네요... -_-;
당분간 축구가 없으니 잠이나 푸욱 자 두어야 겠습니다 잇힝.
경기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마는...
둘다 잘 하기는 잘하던데...
니들 다 해 먹어라 c8...
천상 브라질이나 응원해야 겠구만.

나저나 히딩크는 정말 훌륭한 감독이네요.
정말 다시 오면 안됩니까?

뜬금없이)
또띠선수, 사실 이탈리아는 이 친구 들어가느냐 마느냐에 따라 능력이 많이 틀려지드라고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좋은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와 악연이라서리...
기왕 이렇게 된 것, 엿먹는 친구들이나 늘려두어야 좋지 않을까 싶은데...

축구를 손으로 하는 것들이니 충분히 가능성 있을 듯.
어차피 회장님 체면을 세워줘야 하는 경기,
말할 꺼리는 만들어주었으니 심판 오심은 차라리 고맙고-_-요...
- 2002년의 스페인이 그랬겠지.

처음부터 밥줘요 구멍호 닌동진 들어가고,
김진규 때문에 이영표 오른쪽으로 돌아간 거 보면서 싹수가 노오랗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나다를까 밥줘요 구멍호 기어이 큰거 해 주는군요.
아동복은 유로 2004때 이기고 있을 때 로벤 뺐다가 체코에게 말리는 것 보고 오노 했는데,
역시나군요. A급 감독은 아닌거 같습니다.
차라리 코엘류한테 길게 맡겨놓는게 좋았었을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 다시 모셔오면 안될라나.

자자, 축구는 잊고 일해야 겠습니다...

클난건말이죠... 아동복 삽질이 적나라하니 보르도 TV 안 팔리는거 아니냐.



이거 내 밥줄인데... 젠장... -_-;
네드베드 혼자서 발악하는 경기더군요.
(타불)
네드베드, 포보로스키, 콜러등등...
체코도 이번이 당분간 마지막 기회일텐데... 에효.

에시앙 못나온다니 브라질 만날 가나도 명복이군요.
이 나라는 전기가 부족해서 광산을 정지시켜야 TV를 볼 수 있다는데...

'전기 부족' 가나-'국민 무관심' 미국, '울상'

하튼 일단 잘 살고 볼일이라니까요(부모님세대 감솨합니다).

히딩크 대박이네요.
4년전의 모습이 감독빨도 상당하였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그런데 상대가 이탈리아라니, 악연도 꽤 짜안하다는 생각이.

일본 결국은 관광이군요.


(추가) TV보니 카를로스... 확인사살이네-_-요.

사실 어제는 졸려서 그냥 잠들어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