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pen을 너무 걸어주었더니...
문자방송에서는 좋은데, 전체영상을 고려하면 오노스러운지도...
보시고 여건 되시는 분들은 평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당.

오리지랄 화면
deinterlace filter만 건 화면
deinterlace filter + sharpen을 잔뜩 건 화면

뜬금없이)
저런거 압축하고 있답니-_-다(오호호호...)
덤으로 가운데는 고주파성분이 적다보니 압축도 제일 잘 되는군-_-요.
...압축bitrate를 보니, 원체 TV영상으로 8Mbps의 대역폭은 사치스러웠던 건지도 모르겠습니-_-다.

압축코덱은

분류없음 2006/04/29 22:00
DVDP에서 돌려볼 수 있게 MPEG2로 하기로 했다고 하더군요(남이야기냐-_-).

virtual dub을 이용하여 앞뒤와 중간의 광고를 잘라내면서 동시에 jagging을 없애기 위해 deinterlacer를 걸어주고 화면이 뭉개지길래 sharpen을 극도로 걸어주고...
...근데 sharpen을 너무 극단적으로 걸어준 것 같기도 하고(으음)
AVI2DVD라는 물건이 ISO이미지까지 일사천리로 만들어주길래 압축방법을 좀 고찰해보았더니,
시간가장 짧은 것의 결과물이 가장 좋더라는 어이없는 일이 - 좋은 일이죠.

집에 DVD-R이 없으니 한보따리 사들여야 할 듯-_-;

이놈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뜬금없이)
그 전에 TMPGenc, Cucusoft Video Converter, 등등... 여러가지 돌려보았는데, 시간낭비기 지대였다는.
지금 물건들이 성능은 그냥저냥이지만, 일단 과자를 안 먹어도 돌아가니 좋기는 한 것 같습니다.
Windows Media Encoder를 사용하여 WMV9 codec으로 압축을 했습니다.
밥통에서 60분짜리 압축하는 데 6시간쯤 걸리더군요.
대충 용량을 맞추어보니 오디오에 64kbps를 할당했을 때, 비디오는 1.6Mbps까지 할당이 되더군요.
그리하여서 60GB짜리를 거의 1/100으로 압축한건데...
보아하니 뭔가 세부디테일이 뭉개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백업을 하려고 보니 결정적으로 퍼뜩 들어버린 생각이...
퓨전 공CD가 300-원이고... 퓨전 공 DVD가 400+니... 돈백원 차이인데 용량은 8배잖아?
차라리 bitrate를 화끈하게 늘리는게 낫지 않을까-_-?

...하여서 일이 점점 커져만 갔으니...

...to be continued...

Discovery Channel을 우두커니 보다가...
'저거 한 번 보고 흘리기는 아깝다. 어케 보관할 수 없으려나...'
하는 수집벽이 발동하여...

셀러론 1.2G에 (10년은 울궈먹은) Little On-Air TV카드에 야마하 744칩 쓰는 소리카드에서...
가장 고사양 설정인, 640*480, 24bit YUV, 29.97fps의 화면 사양으로, 44.1kbps, 16bit, 스테레오로 받아보니...
MPEG은 아싸리 꿈도 안 꾸고 MJPEG이나 인데오같은 압축코덱 몇 가지를 써 보았는데도 drop이 장난이 아니게 발생하더군요. 그리하여 결국은 속편하게 무압축으로 받아버렸습니다.
맥스터 Diamond Max 10+ 250GB로도, 시게이트 7200.7 200GB로도 받아보았는데, 요새 HDD들은 이 정도야 drop없이 소화해주더군요 - 이제는 HDD가 테이프를 대체하는 세상... -0-;
그리하여 원본 갈무리를 하기는 했는데... 1시간 받으니 크기가 60GB(두둥).

뜬금없이)
National Geographic 채널도 동물만 하는 줄 알았는데 땡기는 주제도 제법 틀어주더군요.
- 어제는 하루에 1딸라 받고 선박해체작업을 하는 인도사람들에 대한 다큐멘타리를.
여기도 의외로 낚일만한 볼거리가(오호라).

오세 코히메

Anim 2006/04/25 20:28
늘 이름을 보면 한 글자 다르게 끊어읽고싶단 말입니다-_-요.
마리의 아뜨리에에서 보여주었던 뭐랄까요, 정갈한 느낌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물론 세상사 웃고 살아야 하는 것이니만치, 개그컷도 환영.

예전에 'Grandeek외전'이라고 하는
정령이 깃든 칼을 들고 여행하는 여캐릭터가 주인공인 저화질 영문자막클립을 하나 받았었는데,

Grandeek 外傳

마이너해서 코드1도 3도 없고 코드 2는 자막도 없는데가 가격도 겁나서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염가판 발매이야기를 들었는에 어케어케 흘려버리고, 현재까지 그런가보다... 하는 중이라지요.

그 다음에 아래같은 표지를 보고 시껍했던 기억 외에는... 아는게 없습니다.

暴れん坊プリンセス

마리같이 심심하고 정갈한 타입의 일러스트로 좀 더 보았으면 싶어서 가끔 아쉽기도 합니다.
...없으면 뭐 다른놀것도 많으니(후다닥).
다나와에서 본지는 좀 되았습니다마는 놀틀2로 나오나봅니다.



원래 녹차도 우려먹으면 밋밋하듯이 별볼일 없사옵니다마는...
이건 거기다가 표지아트에 남자가 나오는 영향도 만만치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근데 아뜨리에시리즈가 여성팬이 있는 편이라고 했었으니, 문제가 안 되려나... -_-?

여튼 본인은 1편만 함 디비고 2편부터는 소 닭보듯 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캐릭터 디자인이 뒤로 가는 것 같아서... 1편이 제일 나았던 듯.

뜬금없이) 사진을 못 찍어서 글로 간단하게 언급하는데...
오사카구경때 놀틀2가 황혼기라는 것을, 요도바시카메라에서 놀틀2게임 매장에 미소녀게임만 깔려있는 모습을 보고 실감했더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