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쪼는 맛이 있어 재미있게 보았는데,
끌려다니다 지는쪽이 우리나라라는게 가슴아프군-_-요.
뭔가 2%부족했던 모습의 귀결이랄까...
할 만큼은 한 것 같지만, 이기지 않으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도 애매한.
김돈주 이대호 이노므 자슥들...
끌려다니다 지는쪽이 우리나라라는게 가슴아프군-_-요.
뭔가 2%부족했던 모습의 귀결이랄까...
할 만큼은 한 것 같지만, 이기지 않으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도 애매한.
김돈주 이대호 이노므 자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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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가 60억만한 가치가 있을지 의심스러운 경기들이었죠.
이대호는 말할 필요도 없었구요. 차라리 양신이 있었다면 좀 나았을런지.
수비 가지고 늘어지는 것 같은데,
장성호 같은 선수도 대타로 쓰던데,
양신을 못 쓸 이유가 무언지 궁금합니다.
일본전 마지막에 박경완 대타로 나올때,
양신이 있었으면 양신이 나오고,
수비때 박경완이 들어가면 되는게 아니던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김돈줘는 대 일본전 타율을 보니(1할3푼?)
이건 뭐 개거품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