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 데이즈 코토노하

Anim/단상 2007/11/28 01:00 집쥔
원래 fiction에 대해서는,
'어차피 구라, 쓴 사람 맘인데 따져서 무엇하나~'라서 별로 관심을 안 가지고 싶어하는데,
여운이 작지 않아 좀 더 끄적여봅니다.

설정된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load상승
그녀에게 걸리는 과부하가,
개인적으로 나름 공감가는 면이 있어 곱배기로 답답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약한 캐릭터같지는 않은데,
견본
대비

슬슬 damage가 누적되어가다가,
치명타를 얻어맞고,
결국 맛가는 모습을 보니,
결국
을마나 안스럽든지...

사실 초반부를 보면서,
'12화까지 가야 하니까 어거지로 몰아붙이는구나~' 했었는데,
'출구없는 상황에 비추어진 한 줄기 빛을 놓치고 싶지 않았을 것'이라는 견해를 보고,
'오~ 이거 잘 만든 이야기네!'생각이 들며 낚여버렸다-_-는.
fiction 주제에 현실성이야 뭐... 설득력만 있으면 되죠.
- 등장인물 설정 자체가 개념이 모두 아스트랄인데 전개가 상식적이기를 바라겠냐.

뭐, 그래도 세상은 비상식이 난무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질 극소한 확률은 있으므로,
현실로 벌어진다고 말도 안된다고 할 생각은 없답니-_-다.

하여튼 머 그러하여, 미지근하지 않은 12화의 결론에 대해 120% 만족합니다.
어차피 fiction인데, 화끈한 게 좋은거죠
2007/11/28 01:00 2007/11/2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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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di Poker 2019/11/24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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