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박스

Gossip/Make 2007/10/02 12:27
에서 2500냥(+부가세)만 질러주면 4일 무제한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 고 광고하길래,
남아있는 happyMoney point로 떡밥을 물었습니다.

달려있는 200GB HDD와 추가로 영상갈무리용 200GB HDD를 물려,
쉬지않고 4일(48시간) 연속으로 내려받았는데,
200GB를 못 받는군-_-요.

보시다시피
생각보다 느린데, traffic이 빠지면 좀 빨라질라나.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투알셀 1.2Ghz로는 이제 websurfing도 슬슬 어렵군-_-요.

...아 그리고, 클럽박스에서 미드가 넘쳐나는 클럽을 아시는 분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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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아리 2007/10/0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형 말로는 초당 4메가 바이트라서 시디 한장이 순식간이라고 하던데, 사람들이 많이 몰린 모양이네요.
    여기가 미드가 제법 잘 정리되어 있는 편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2주 전쯤에 아버지가 쓰시던 튜알셀을 정리하고 최근 인텔에서 내놓은 콘로-L420 으로 맞춰 드렸습니다.
    시피유, 램(512), 메인보드 가 9만9천원에 해결이 되는 것을 보니 정말 컴퓨터가 싸진 것이 느껴졌습니다.(무엇보다도 동봉된 정품 쿨러가 너무 조용해서 좋더군요.)
    그리고 튜알셀이 명품은 명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 집쥔 2007/10/04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이 몰렸을 것 같습니다.
      죽어버리지 않은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할지도.

      저전력에 근사한 물건이어서 참 맘에 들었죠.
      그럼에도불구하고 시대가 가나보네-_-요.

      소비자로서는 좋아해야 하는데, 컴퓨터가 너무 싼 거 같습니-_-다.
      - 그렇게 만들어서 남는게 뭐 있나~ 하는 생각이 듦.

  2. 아리아리 2007/10/03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클럽박스 - clubbox.co.kr/soheun
    (h t t p : / /) 가 금칙어로 지정되 있었군요. 다 쓰고 나서 입력이 안되서 당황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