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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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먹어보면 잘은 모르겠습니다마는,
싱글 몰트 위스키 중에서는 한 이름 하는 브랜드인 것 같더군요.
맛도 의외로 뒤끝이 달달한(근데 이게 술꾼 기준 아닌-_-가) 편이라고 하니...
술꾼 동생이 올라오면 먹어보면서 판단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괜찮으면 꾸준히 지르는거-_-고.
오면서 동행인이 안 사서, 병이 이뻐보이는 데다 시계도 껴준다 하여,
글렌피딕(Glenfiddich) 15년산도 하나 살 기회가 있었는데,
별 생각없이 있다가 기회를 날려먹었군요.
들어와서 가격을 검색해보니 세금이 술값 본체+알파더군-_-요.
되든 말든 무조건 사와야 되는게 맞다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그래도 글렌피딕은 멕켈란보다는 많이 보았던 것도 같으니 기회는 있을려-_-나.
여튼 관련해서 몇 가지는 알아두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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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이렇게 아는 이야기와 엮어 기행 사진이나 올려볼까봅니다.
별 내용이야 없기는 한데, 최소한 어디에선가 본 이야기는 안 나오겠-_-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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