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300승 자체가 대단한 기록이지만서도,
거기에 더하여,
남들보다 빨라야 살아남은 메쟈네 리그에서,
전체적인 흐름에 역주행하는, 느린 공으로 이루어 낸 300승이라 더욱 맘에 들더군요.
...이렇게 고도의 낚시로 상대를 낚는 인재가 되고 싶군-_-요(뜬금없이).

잘은 모르지만 사진을 볼 때마다 던지는 폼이 꽤 간지나시는 분

뜬금없이1)
그런 의미에서 '그래그 매덕수'옹이 지존(400승 하시구려).
뜬금없이2)
그에 반하는, 컨트롤을 터득하지 못한 '박사장'은 오늘도 추락을 계속하고 있군요
(이젠 관심도 메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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