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가장 연장자라고 생각되던) 목사님이 본보기로 처형당하고,
나머지도 쉽게쉽게 풀려나기는 어려운 상황같군요.
사람은 살리고 봐야 한다고 하지만,
이번 사건이
지하철 4호선에서 한손에 성경들고 고래고래 외친다든가,
역 앞에서 확성기에 스피커 동원해서 믿으라고 강요한다든가,
산사의 불상과 초등학교의 단군상의 목을 따버리는,
막무가내 선교활동에 대해서 각성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일도 저런 연장선상의 당연한 귀결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 모스크에 가서 찬송가라니, 어이없지만 지금까지 보아서는 당연히 저질렀을 행동이죠.
도무지 동정이 가지 않는군요.
언론들은 (로비라도 받았겠지만) 좋은 말만 하면서 슬쩍 넘어가려고 하는 거 같은데,
인터넷덕분에 이번에는 여론이 구체화되는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그돌이 살아돌아올 때 (달걀은 그렇고)
개념 좀 차리라는 피켓시위하는 모습정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뜬금없이) 신해철씨가 라디오 방송에서 개념발언 하나 하였더군요.
나머지도 쉽게쉽게 풀려나기는 어려운 상황같군요.
사람은 살리고 봐야 한다고 하지만,
이번 사건이
지하철 4호선에서 한손에 성경들고 고래고래 외친다든가,
역 앞에서 확성기에 스피커 동원해서 믿으라고 강요한다든가,
산사의 불상과 초등학교의 단군상의 목을 따버리는,
막무가내 선교활동에 대해서 각성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일도 저런 연장선상의 당연한 귀결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 모스크에 가서 찬송가라니, 어이없지만 지금까지 보아서는 당연히 저질렀을 행동이죠.
도무지 동정이 가지 않는군요.
언론들은 (로비라도 받았겠지만) 좋은 말만 하면서 슬쩍 넘어가려고 하는 거 같은데,
인터넷덕분에 이번에는 여론이 구체화되는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그돌이 살아돌아올 때 (달걀은 그렇고)
개념 좀 차리라는 피켓시위하는 모습정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뜬금없이) 신해철씨가 라디오 방송에서 개념발언 하나 하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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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방문합니다...
바쁜건 둘째치고 잘 쓰던 바통이 폭염에 못견디고 폭발을 했는지 먹통이 되서...
브리즈번으로 업글했습니다. 말이 업글이지 풀셋 샀다고 해도 무방...
발열적다는것에 합격점 주고 잘 쓰고 있습니다.
성능은 뭐... 3d겜 하는거도 아니니...
그래도 바통에 비해선 슈퍼 컴퓨터군요...
저는 모태신앙이라 꽃다운(??) 18세까지 교회에 다녔드랬죠...
무작정 가다가 왜? 라는 생각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수많은 모순을
그때 (뭐 지금도)가진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할수 없어서
발길을 돌렸드랬죠.
군대가니 군종이란 반 강제 종교활동이 있어 매주 소문좋은데(먹을거...-_-;)
골라서 갔는데 기독가니 군종목사 왈 세상모르고 착한 사람이 하느님 안믿어
지옥가니 안타깝다는 저주를 퍼붓길래 반 감정이 더 쌓였드랬죠.
제대하고 어떤 기회가 있어 성경학교에 가는 일이 생겼습니다.
4주간 얌전히 강의를 들어주다 강의하던 목사 붙들고 그간 이해와 용납이
안되던 질문을 몇가지 던졌는데 우이독경한거도 아니고 동문서답에
두리뭉그리한 대답으로 회피하기에 그들이 말하는 적 그리스도가 되기로 했죠.
적 그리스도는 이교도가 아니고 기독에 대해 알만큼 알면서 배척하는 전 신자
집단이죠... 쇄뇌를 실패한 인간들이라 할까요...
타국은 모르겠으나 한국이란 나라에선 종교는 사업이고 이익단체죠
타국 어딜 가도 십일조같이 기부를 강요하는 곳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신에게 면죄를 받기보단 나라에 면세받기를 더 좋아라 하는 집단이고...
신도수는 표수와 직,간접 관계되어 정교유착의 골도 깊기만 하고
얼마나 많은 돈이 종교단체를 통해 세탁되는지 알수 없죠.
괜히 글이 길어졌습니다.
뭐 이번 사건에 대해 한마디 쓰자면...
스스로 유서를 쓸만큼 큰 결의로 갔다면 그 결심 끝까지 관철해
나라와 타교도, 무교도에게 손벌리는 추태는 보이지 않기 바라고 있습니다
이교도인 탈레반에 비굴하게 굴지 않고 신념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교화를 시도한다면 그들을 존경할지도 모릅니다만
어제 전화통화 내용보니 뭐 이미 물건너 간 이야기군요.
그렇게 독실한 신자들도 순교, 천국보단 이승을 택하고 싶은가 봅니다
본 글보다 댓글이 기시네요(흐미~ ^^).
요새는 통합보드에 메모리와 글픽카드와 하드디스크의 인터페이스가 바뀌었으니 거의 새거 산 거나 진배없으셨겠습니-_-다. 가격 저렴하다는 건 익히 들었는데, 성능도 밥통에 비해 슈퍼컴퓨터라니... 낚여볼까-_-나.
그러게말입니다. 한 명도 없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