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돈으로 밀어 붙이고, 다음은 카페로 모은 사용자로 밀어붙이고...(다음은 매출의 상당부분이 쇼핑몰 운영에서 나온다는군요. 일단 사람모으고 그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이익을 끌어내는 방식의 전형적인 성공 사례 같습니다. 그러므로 네이버 카페에 대해서 다음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무리는 아님) 엠파스는... 역시 검색엔진 밖에는 떠오르는 것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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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돈으로 밀어 붙이고, 다음은 카페로 모은 사용자로 밀어붙이고...(다음은 매출의 상당부분이 쇼핑몰 운영에서 나온다는군요. 일단 사람모으고 그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이익을 끌어내는 방식의 전형적인 성공 사례 같습니다. 그러므로 네이버 카페에 대해서 다음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무리는 아님) 엠파스는... 역시 검색엔진 밖에는 떠오르는 것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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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는 최근에 맞고로 뭔가 해보려 하고 있죠. 정준하, 강호동, 김미연 등을 대거 기용하고 있는데 별 효과는 없는듯 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사람들 지조가 없다보니, 거 뭐 편한거 쓰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초반선점이 중요한 시장이라는게 새삼스럽게 드러난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검색기능은 확실히 다음과는 비교불능하고 네이버보다야 훨 낫고, 디비딕의 내공도 상당하다고 생각됩니다마는... 하긴 본인부터 돈되는 컨텐츠를 쓰지가 아니하다보니... 글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