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온라인?

Game/Desktop 2007/07/12 00:33
이름을 듣고
뭔가 이런 분위기를 기대했는데...



보여진 스샷은 이렇더군-_-요.


뭔가 상당히 아스트랄한 분위기...
대체 이게 이슨감?
(니니지 아녀?)

웬지 이 좋은장에 바닥에서 횡보중인 넷마블 주식이 새삼 이유가 있단 생각이 들더군-_-요.
- 역시 한빛을 질렀어야 하는것이었-_-나.

근데 그림 찾아보다보니,
요새 분위기 자체가 이러니, 일견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마는,

낡은 애호가 입장에서는 그닥...
저랬던 그시절 그때가 그리울 뿐이군-_-요.
근디 당시 그림들은 묘하게 다 로리로리하단말여~

트랙백 주소 :: http://battleship.ibbun.com/tt/trackback/9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리아리 2007/07/12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빛의 경우 -헬게이트 런던- 이 이야기가 많더군요.
    디아블로 제작팀의 상당수를 빼와서 만들었다고 하니까. 시장에서 어느정도 기대하고 있는 듯 합니다.
    넷마블의 경우 제공하는 게임은 다양하고 캐쥬얼 한데, 넥슨 만큼 시장에서 돈을 긁어 내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주력 상품이 되어야할 mmorpg 계열 성공작이 없어서.
    넷마블 주식을 투자 하셨다면 상당히 무리 하신 것이군요.
    [하지만! 아직 -아니마 온라인-이 개발 중이라고 하니까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다만 저것도 무너지면 타격이 크겠지만요.]
    -그래도 웹젠(뮤 개발사)에 비하면 가능성있는 회사.-

  2. 딱쮜 2007/07/12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저도 이슨 온라인 처음 보고, 저거 '니니지 아니여?'라는 생각을 했더라죠..

  3. anahen 2007/07/13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은 이스란 이름에 낚이신 겁니다-_-;;;;
    파닥파닥

  4. 집쥔 2007/07/1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리아리>
    넷마블 게시판에서는 서든어택 이야기가 가장 많더군요.
    예전에 대항해시대 런청할 때 들어가봤는데, 나와봐야 별볼일 없고 하여 그냥 나왔었는데, 그 이후로 나르더군요.
    게임주는 런칭하는 물건이 어떨지 종잡을수가 없기 때문에 사실 별로 접근하고싶지는 않은 물건입니다.
    넷마블은 하이닉스가 바닥칠 때 절반 정신나간 상태에서 차트보고 들어간 종목인데...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상승에 한 번 실패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어쩌면 지하실을 파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게시판에서는 2년동안 물린 개미들의 피눈물이 득시글하여 맘에는 들더군요.
    보면 네오위즈는 외국인이 사랑하고 넷마블은 개미가 짝사랑하는 것 같은데, 낚이는 걸 보면 개미는 개미인가봅니다.

    그나저나 별셋전자 6% 포항제철 10% 한국전력 5%라니... 이노므 시장이 상식이 아스트랄로 출장갔나.

  5. REQUIEM827 2007/07/18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국내 주식시장은 상식이 통하는 시장이 아닙니다. 주식이 이정도로 활황이면 실물경제도 엄청난 활황이어야 하는데 주지하다시피 체감 경기는 글쎄올시다죠.
    지금은 온갖 시중 자금이 주식에 몰려들고 있어서 그나마 유지되고 있는데 그 자금이 끊기는 시점이 분명 올겁니다. 그럼 어찌 될지 모르죠.
    문제는 늘 낚이는건 개미이고 돌아서서 웃는건 기관이고 돈 버는건 외국인이라는 사실.

  6. 집쥔 2007/07/28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nahen> 퍼덕퍼덕

  7. 집쥔 2007/07/28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EQUIEM827> 본 글과 댓글사이에 외국인들이 먹고튀는 모습이 나오는 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