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대로 정말 CG가 자연스럽더군요.
- 반지군주보다 120% 더 자연스러운...
애들도 참 좋아하고...
여러가지로 팔아먹을 수 있는 캐대박 영화 등장하신 듯.
마지막 장면은 "2편 분명히 나온다!"는 선언이군요.
누누히 로봇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었기 때문에,
로봇 자체에 대한 흥미는 그런가보다... 였고,
뜬금없이 가장 흥분했던 부분은,
카타르의 동네에서 특전부대가 지원요청해서 날아온,
A-10 2대와 Gunship이 전갈형 트랜스포머를 공격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참 살떨리고 피가 치솟게 근사하도록 그려놓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트랜스포머보다 오히려 신병기들의 전개 모습이 더 매력적이었네요.
- V-22 Ospray는 관심없던 동안 어느새 실전배치가 되었나보군-_-요.
베이 감독 원츄-_-b
그 밖의 다른 장면들 보아하니,
아싸리 맘먹고 Red Storm Rising이나 Harpoon을 영화로 하나 근사하게 찍어봐요오~
- 이건 거의 please~
영화를 보기전에 쓰려고 했다가 결국은 본 후에 쓰게 되는데,
예전에 뇌이바에서 이 영화에 대한 평론가들의 반응에 대해 광분하던 사람의 글을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특히 '듀나'의 글에 대해 반감이 가장 심하길래,
'뭔 글인데 그러나~' 하고 검색해 읽어보았습니다.
보면서...
아니 만화가 원작이라서 만화같은 전개인데 만화같다고 까대면 어쩌라는겨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평론가란 참...
- 반지군주보다 120% 더 자연스러운...
애들도 참 좋아하고...
여러가지로 팔아먹을 수 있는 캐대박 영화 등장하신 듯.
마지막 장면은 "2편 분명히 나온다!"는 선언이군요.
누누히 로봇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었기 때문에,
로봇 자체에 대한 흥미는 그런가보다... 였고,
뜬금없이 가장 흥분했던 부분은,
카타르의 동네에서 특전부대가 지원요청해서 날아온,
A-10 2대와 Gunship이 전갈형 트랜스포머를 공격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참 살떨리고 피가 치솟게 근사하도록 그려놓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트랜스포머보다 오히려 신병기들의 전개 모습이 더 매력적이었네요.
- V-22 Ospray는 관심없던 동안 어느새 실전배치가 되었나보군-_-요.
베이 감독 원츄-_-b
그 밖의 다른 장면들 보아하니,
아싸리 맘먹고 Red Storm Rising이나 Harpoon을 영화로 하나 근사하게 찍어봐요오~
- 이건 거의 please~
영화를 보기전에 쓰려고 했다가 결국은 본 후에 쓰게 되는데,
예전에 뇌이바에서 이 영화에 대한 평론가들의 반응에 대해 광분하던 사람의 글을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특히 '듀나'의 글에 대해 반감이 가장 심하길래,
'뭔 글인데 그러나~' 하고 검색해 읽어보았습니다.
보면서...
아니 만화가 원작이라서 만화같은 전개인데 만화같다고 까대면 어쩌라는겨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평론가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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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들은 헐리우드 영화들은 일단 색안경을 끼고 씹어야 속이 풀리는 모양입니다.
아마 스필버그가 직접 메가폰을 잡아서 원작을 좀 다르게 재해석하고 가족 영화적인 성격을 끼웠다면 "만화 원작을 어울리지도 않게 왜 고치냐."고 투덜거렸을 겁니다.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는 어느 방향으로든 씹어도 되는 껌이나 다름없을 테니까요.
평론가들은 자신들이 유식하고 똑똑하다고 착각하면서 사는 부류이거나 최소한 그런식으로 자신을 포장한 이들입니다.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이 아는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죠.
전에 평론가들에 대해서 평한 말이 기억나는군요.
성경과 그리스/로마신화와 신곡만 알면 아무나 평론가 할수 있다.
분명 화려한 변신씬 및 전투씬으로 보면 대박영화인건 맞는데...두번 세번 보기 싫은 영화로도 각인될듯 합니다...(머 디비디로 나오면 전투씬만 골라서 보는 재미는 있겠네요...)
BigTrain> 결론은 무시해라. 군요.
월터 존슨을 좋아하시나요 혹시... ^^?
REQUIEM827>
표현이 더 강하시군요.
여튼 이정도 영화면 별점조작이 되는 것도 아니고, 결론은 난 거 같군요.
충분히 유치한 줄 알고 보는건데 뭘 하긴.
마메>
그러게나말입니다. 몇몇 장면은 참 예술이던데.
Blue Ray 감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