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17인치 KDS모니터 1대와
14인치 별셋과 샘트론 모니터 1대씩이 놀고 있습니다.

대충보면 17인치즈음부터 공장이 중국에 나가서 그런지, 내구성이 좀 구린데,
대구에서 찍어낸 14인치들은 국산이라서 성능이고 뭐고 좋았더라... 는 기억입니다.
간만에 전기를 집어넣어보니 팔팔하더군-_-요.
간만에 화면 연결해보니... 가독성은 CRT가 캐대박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800 * 600 60Hz가 한계라는.
원래 잘 돌아가는 물건은 안버리는 습성이라서
괜시레 고민되네-_-욥.

한 대는 득해 연결용이라는 명분으로 남겨야 겠는데,
샘트론을 남길까 그냥 별셋그린모니터를 남길까.
- CRT시절에는 샘트론이 더 좋았다고 들었는데...

트랙백 주소 :: http://battleship.ibbun.com/tt/trackback/89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