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하다가 명성을 듣게되어, 월 구매시 3만원 채우려고 구입했습니다.
길게 말할 거 없이,
(표지말고 내용) 선이 이렇게 깔끔한 그림은 보면 기분이 매우 습니다.
단행본 마저 구해보아야 할 듯.
이야기도 큰 갈등없이 무난한 데에다가 배경에서 적절이 웃겨 보는 맛이 있습니다.
야구소녀 이야기와 표지모델 출연하는 이야기가 마음에 듦(나머지는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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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하고는 상관없는 이야기이지만 저의 "매혹의 빔"은 마징가Z의 "광자력 빔"이 아닌가 싶습니다. "로켓트 펀치"도 멋지긴 하지만 가슴 뜨겁게 타오를 수 있는건 역시 "빔"
아니겠습니까?
이 작가 물건 나름 좋더군요...
매혹의 빔, 안타까울까, 행복한 침략자...
세권의 단편을 충동구매한 뒤에...
학산에서 출판한 양지의 피뉴...도 질러버렸죠...
그나저나 왠지 오랜만에 이 홈피에 글남기는 기분이...^^
피베리> 태권부이가 웁니다(뜬금없이)
포플> 단행본 2권은 사정상 천천히 살 계획인데 물건이 말라버리지나 않았스면 좋겠습니다.
좋은일로 바쁘신 거려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