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자하니 왼손을 들고 있으면 손님을, 오른손을 들고 있으면 금전을 불러온다고 하더군요.
그리하여 오른손을 들고 있는 놈으로 하나 지른지가 일년이 되었습니다.
여행 갈 때 시계가 없어서 역시 하나 또 지르고... 매달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갔을 때 귀여운 놈 하나가 보여,
귀국시 집어오려고 하다가 정작 들어올 때 깜박 했습니다.
여튼 좋아하는 물건너옆나라 item중 하나입니다. 기회되면 몇 개 더 집어오게 될 듯.
아, 효과는...... 없더군-_-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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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다 보니, 새로 나왔다고 해서 새걸로 구입해보았습니다.
내용은 표지보다는 조오금 낫기는 한데,
인정사정볼거없이 이야기해서... 계속 이럴거라면 다른 직업 알아보는 게...
으른이 7세짜리 만화보고 투정하는 건가... 여튼 안 보겠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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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요놈 물건너 갈때마다 하나 집어온다고 다짐하듯 가곤했는데 결국 지출의 압박에 걍 오곤 했는데;;; 싼넘들은 죄다 마데 인 차이나 여서 얼굴이 대륙풍이라고나 할까요? 역쉬 비싸더라도 하나 데리고 오는건데 ㅠㅠ
피베리> 나리따 공항의 그놈도 마데 듕국이었던가... -_-?
머튼 대충 귀여운 모습이라서 네코머그컵과 해서 집어오려고 했다가 깜박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