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나라 기행중, 촌동네 사람들은 어케 사나 보던 중..
요런 Comix Shop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그 전에 들른데는 Console Game Shop (쿨럭)...
아시는 분이야 다 아시겠지만 이런 걸쭉한 올컬러 만화책이 대충 3불대...
한쪽에는 일본만화도 다수 번역되어 있었는데,
그 중에 이런 만화도 있더군-_-요.
하나 집어볼까... 했었는데, 가격이 10불(orz)...
이거말고는 선녀강림 발견.
쌀나라 물가는 싼 편인데, 책에 한해서는 느므 비싸요.
그리고 만화책은 이런 데 말고도 'Bans and Novel'같이 무게있는(?) 서점에서도 잘 팔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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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것은 별빛속에?
강경옥 작가분 최고 히트작중 하나인(데뷔작이기도 했나?..기억이..가물가물..) 별빛속에 네요..순정만화 작가분 치고 SF물을 꽤 야심차게 그리셨던거 같아요 내용도 좋았습니다. 애장판 뒷쪽에 나온 후기에 보면 애니메이션 제작을 할것 같다고 나오던데..기대중입니다...ㅎㅎ
무려 별빛속에(어헛;) 밑에 '나'라는 제목의 만화가 얼핏 보이는군요(아니, 4인가.. 처음 보는 만환데 제법 끌리는 그림체가;;)
dende에요. dande가 아니에요. :-(
마메> 굳이 딴지를 걸자면 지금보면 그림이 안습이고 특히나 mechanic은 더더욱 안습이라는... -0-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major한 만화에는 일단 anti를... (ㅎㅎ)
dameh> 그게 아마 '닌자보이'라는 만화일 겁니다. 11권으로 완결되었고, 국내에도 완결되었고... 개인적으로는 물에물탄듯한 분위기라서 괜찮게 보았는데, 역시나 마무리도 물에물탄듯 되어서 마무리는 참으로 쳐다보고 싶지 않더군요.
dende> 아이론, 이제야 수정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