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무어가 문젠지...
부모님 보기도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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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님.. 2007/03/07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선군..

    위의 후장을 들이대고 있는 여인네가 나올 때면 .. 잘 지내지 못하는 것을 반증하는 것은 아닌지^^;
    간만에 들어오니, 우울모드라서 한마디 하고 가려고 글질을 하네만~

    친우들의 결혼과 임신과 출산 소식에 .. 너무 깝깝해 하지 말게나~
    역시나 언젠가 알아줄 사람이 나타나겠지!!
    그리고, 첨언을 하나 하자면...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길 기대하면서 입만 벌리고 있으면 우짜나 ... 이 사람아~
    단순히 선보는 횟수가 문제가 아니라네~ 만난 후에, 기술을 써야지이^^

    그때까지 옷에 투자하고, 차도 한대 사고, 와인도 배우고, 춤을 배우면 더더욱 좋고... 써클활동을 해 봐~~~

    단련을 위해서 색시집에도 좀 다니고...(^^)a


    객적은 소리 엄청 적었네^^ 우울해 하지 말어~
    인생 뭐 있어?! 아님 말구 !!

  2. 집쥔 2007/03/15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주여~
    가르침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러면 안된다는데 구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