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지름

Game/Console 2007/03/05 08:24

술 사가지고 왔다고 환승을 막아서, 입국후 재출국을 했는데,
내부에서는 팔지 않는 휴대용게임기를 팔길래,
별 생각없이 금이 좋아 'Champeign Gold'로 질렀는데,
나온지 얼마 안 된 모델이었더군요(그래봐야 알맹이는 똑같잖아?)
금은 조아~
공항이다보니까 NDS와 PSP밖에 없던데,
아무래도 대한민국에서는 PSP가 대세인 것 같고,
마침 동생이 소프트를 여럿 가지고 있어, PSP로 질렀습니다.

=================================================================================

일단 같이 지른 Soft는 후타바 리호의...

(후다닥)

추가로 릿지와 대전략과 계절과 영어공부 까지는 질러주어야 할 것 같고...
이노므 PSP가 때가 잘 끼는 거 같아 필터도 사 주어야 할 거 같고...
아싸리 사람들 많이 들고 다니던 플라스틱 껍데기를 사야 하는건가도 싶고...
화면을 보니 동영상 인코딩하는 법도 알아봐야 하고... 그러면 PC를 업글해야 되는건가...
...의외로 이거저거 살게 많구나아...

=================================================================================

1. 여행사놈들 되는건데 구라를 친 거구만...
이런식의 Transit이 가능하다면, 다음번에는 한 6시간정도 term을 둘까 봅니다,
- 2시간이면 나리타에서 돼지캐럿아지트 왕복은 될테고,
- 준비만 해 가면 2시간이면 충분히 지를테니.

2. 일판인데도 아싸리 한글 지원하는 꼬락서니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이 팔리기는 하는 듯?

트랙백 주소 :: http://battleship.ibbun.com/tt/trackback/86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eonarts 2007/03/05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psp때문에 듀얼코어 쓰고 있습니다;;;

  2. 집쥔 2007/03/05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그럴줄 알았습니다.
    30분짜리 인코딩에 을마나 걸립니까?

  3. neonarts 2007/03/05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하게는 기억을 못하겠습니다만.....22분 tv판 한편(1280x720)을 한 10분내외로 하지 않나 싶습니다. 맨체스터4200 램 1기가 입니다. 참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