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어디 기억이나 하시려나..T_T;; 일과 끝나자마자 텅빈 사무실이라니.. 요새 그쪽 동네 분위기는 대세는 칼퇴근이라..이겁니까..T_T;; 에효~~
아, 평소에는 안 그런데, 어제만 악마의 날이라서 그랬다는 말이옵니다.
그래도 요즘엔 수제가 대세라 부피가 많이 작아져서 티가 별로 안나지요. 4~5년전만 하더라도 큼지막한 바구니가 삼천리 방방곡곡을 누비던 때라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이 집채만한 바구니를.......
그래서 그런지 그냥저냥 조용히 지나간 거 같습니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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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어디 기억이나 하시려나..T_T;;
일과 끝나자마자 텅빈 사무실이라니..
요새 그쪽 동네 분위기는 대세는 칼퇴근이라..이겁니까..T_T;;
에효~~
아, 평소에는 안 그런데,
어제만 악마의 날이라서 그랬다는
말이옵니다.
그래도 요즘엔 수제가 대세라 부피가 많이 작아져서 티가 별로 안나지요. 4~5년전만 하더라도 큼지막한 바구니가 삼천리 방방곡곡을 누비던 때라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이 집채만한 바구니를.......
그래서 그런지 그냥저냥 조용히 지나간 거 같습니다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