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사람 하나가 와우가 잘 안 돈다고 PC를 새로 맞춘답니다.
대충
난로6300
965엄마보드
DDR 2GB
정도?
아는 사람 하나가 사양을 뽑아보고
집쥔은 옆에서 바람이나 넣었는데...
하드 큰 거 필요 없수?
...그럼 raptor네...
(비싸다 각하, 결국 seagate 250GB)
Graphic card를 7300을 할까 7600을 할까 하더군요.
그래서,
좋은거 써야지... 난 8500 쓴다구...
(우와)
...radeon.
(갑자기 무쟈게 썰렁한 분위기)
...그냥 이 말이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radeon 8500이 구려도, LE도 아닌데, Intel GMA950보다는 낫지 않을깝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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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이 뭔가요? 회사이름 같기는 한데...
ATI Graphic chip이름인데욧. nVidia는 GeForce.
7900gs가 댑빵 싸던데 굳이 아랫것들을 써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도 콘로 좀 써보려고 살펴보고 있는데 ddr1을 유지하면서 sata2를 지원하는 보드 찾느라 미치겠습니다. 몇개 있긴한데 agp만 지원해서... agp도 제법 쓸만한게 있긴 하지만 7900gs 보고 나서 다시 보면 너무 가격대성능이 안좋단 느낌 때문에...
지금 쓰는건 7000입니다. 라데온...쿠어어어어어
메모리 문제라면, 그냥 지금의 DDR1을 중고로 파시고, DDR2를 구입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메모리는 비교적 환금성이 좋은 물건이니...
...그러고보니 삼성이 아니라면 문제군요. 그래서 삼성만 쓰고 있습니다마-_-는.
그래도 괜히 옛날 거 가지고가다가 발목잡히는 것보다는 약간 돈들여서 새 것으로 가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뭐 다 개인 사정이 있으시겠습니다마는...
- 집쥔의 경우는 본체에 매달린 하드 8개가 PATA라서 SATA로 넘어갈 생각하면 아득합니다... ^^;
헉 와우;;;
회사동료분이 어느썹에서 플레이 하시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상위썹이시면 왠만한 사양으론 원활한 플레이가 힘들죠. 요즘 오베라서 개나소나 다 몰려들고 더군다나 한지역으로 인원이 집중되서 랙이;;; 요즘 저도 모내기만하다가 맨날 죽기만 하는데 ㅠㅠ
사실 ddr2로 넘어가는 것도 지금 시점에선 무지 당깁니다. 작년엔 심했지만 지금에 와선 1,2가 거의 가격차가 없다보니 일반인끼리는 추가금 없이 교환도 가능할거 같고...
길게 쓰고 싶은데 폐가 될 것 같아 간추리자면 문제는 전자제품의 한없는 신제품 출시와 가격하락으로 발생하는 전형적인 이놈을 바꾸자니 저놈도 같이 바꾸는거나 비용차가 진배없네... 그리고 여기에 사실은 지금 쓰는 것도 별 불만은 없는데다 그다지 눈에차는 것도 없다 근데 바꾸긴해야가 무한루프를 돌리고요; 원흉은 일전에도 말씀드린 sata 핫플러그 문제입니다... 여기에 제가 사용하는게 유닉스란 것과 기타 산거 못파는 성격문제 등등으로 복잡도가 마구 올라갑니다;;;
하드디스크는 3개 겨우 팔아치웠습니다. 대충 2배 큰 하드가 저렴해질 때마다 옮겨가면 개수 현상유지를 하지 않을까하는 계획을 처음으로 실현해봤네요. 2배짜리가 안나와서 늘어난 상태입니다만...
역시 램을 바꿔야 할 것도 같고...근데 버티면 대충 쓰다 다른 컴에 붙이면 되는데 ddr2로 가면 그걸 또 몬하고...
오픈베타할 때는 동생이 노트북에서 돌리는 모습을 봤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무지막지해졌나보군-_-요.
개인적으론 라데온 8500으로도 와우 돌리기에는 전혀~ 무리 없어 보이던데요..제가 8500쓰다가 9550으로 넘어왔는데 차이점을 모르겠더라구요..(머 더 상위의 글픽 카드는 안꽂아 봐서는 모르겠지만..) 고사양 옵션을 굳이 체크하지만 않는다면 8500으로도 램빨만 좀 되면 충분했습니다.(제 경우엔 1기가로...)
8500가지고 게임 안 한지도 느므느므느므 오래 되어서... -_-;
이게 어느정도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