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떨어진 것이지-_-요.
하도 시달려서... 정리를 할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 2년 시달렸더니 꼬라박을 자리라는 게 대충 보이는 것 같기는 한디...
생각이 맞을라나-_-;
머리끝까지 올라갔다가 허리 아래에서 팔게 되다 보니, 허망하군-_-요.
거 참 돈이라는 게 뭔지... =_=
언제나 실수 한 번 안 하면 게임CD가 몇 장이고, 재미있는 책이 몇 권인고... 하는 생각이 들어 허망합니다.
...정신건강에 참 안 좋은 일...
...저 아래 jobs 할배는 돈도 참 잘 벌던디-_-; (부럽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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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안 해봐서 어떤 기분일런지 모르겠어요오~
저도 저런 비애감을 안느끼려고 적립식 펀드에 넣어두었는데..이넘의 적립식이란게 아무리 주식이 올라도 돈이 오르는 폭이 너무 미미해 보여서 답답하더군요..한동안 잊고 몇년 놔두면 알아서 오를려나...
돈에 대한 현실감각이 떨어지고, 세상일에 무관심해지다 보면 정작 해야 할 일을 훌려보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_-다.
주의하시고 들어가셔얍죠.
적립식이라는 게 광고로는 그런 것으로 보이는데욥. 몇 년 동안은 없는돈이려니~ 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