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봐온, 업체별 특징이랄까요. 생각난 김에 한 번 정리해 봅니다.
Hitachi(구 IBM) : 이미 10년 전 IBM시대에 구입해보았던 그 HDD가 알고보니 플래터 5장짜리였음.
Seagate : Baracuda로는 2장짜리만 만들다가 요새들어 4장까지 늘어났는데, cheetah를 보면 옛날부터 만드는 법은 알던 곳.
WD : 3장 들어간 제품을 2장 들어간 제품들과 경쟁붙이던 - 재료값이 뛰는건데 마진은 괜찮드냐는 생각까지 괜시리 들게 만들던 곳. 4장 들어간 제품도 있음.
별셋 : 2장 들어간 제품까지만 만들다가, 근래 처음나온 3장 들어간 제품이 성능 무쟈게 안나오는 것을 보면서, 플래터 집적도 기술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 곳.
대충 요러하군요.
Hitachi(구 IBM) : 이미 10년 전 IBM시대에 구입해보았던 그 HDD가 알고보니 플래터 5장짜리였음.
Seagate : Baracuda로는 2장짜리만 만들다가 요새들어 4장까지 늘어났는데, cheetah를 보면 옛날부터 만드는 법은 알던 곳.
WD : 3장 들어간 제품을 2장 들어간 제품들과 경쟁붙이던 - 재료값이 뛰는건데 마진은 괜찮드냐는 생각까지 괜시리 들게 만들던 곳. 4장 들어간 제품도 있음.
별셋 : 2장 들어간 제품까지만 만들다가, 근래 처음나온 3장 들어간 제품이 성능 무쟈게 안나오는 것을 보면서, 플래터 집적도 기술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 곳.
대충 요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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