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러디 포스터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던 것이기는 합니다.
근데... 6시부터 투표 시작이니까 6시까지 지내다 낼름 투표하고 들어와 주침하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마는... 머하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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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쥔 생각은... 그리 내세우고 싶지는 않은데, 대략 이렇습니다.
여소야대가 되니까 일은 안 하고 싸움박질만 하니, 도무지 진전이 되는 일이 없더라... 는게 지난 1년간의 느낌이었습니다.
...예를 하나 들자면 `위성DMB방송법`이 계속 지연되다가 마지막 날에 통과가 되어버려서, 일본보다 방송이 늦을 것 같다고 하더군요. 어여 핸펀으로 티비보고 싶단 말이다. 띠블.
그래서 이번에 여대야소 함 만들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향으로든지간에 최소한 공전되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더군요.
...박그네 아줌마의 주장은, 이미 대통령 모가지도 자르는 무시무시한 견제의 위력을 이미 보아서, 이젠 식상하네요.
하튼. 투표들 하시고 놀러가시기들바랍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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