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치 강제수용소 이야기를 읽었을 때,
가스실에서 살해한 발가벗은 시체에서 금니 뽑아낸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독한것들... 그까이거 얼마나 한다고... 징하다...' 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여러 개를 때워보니까,
'그거 의외로 할만한 짓거리겠구나...' 싶더군-_-요.
예전에 나치 강제수용소 이야기를 읽었을 때,
가스실에서 살해한 발가벗은 시체에서 금니 뽑아낸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독한것들... 그까이거 얼마나 한다고... 징하다...' 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여러 개를 때워보니까,
'그거 의외로 할만한 짓거리겠구나...' 싶더군-_-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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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오~ 쥔장.
제가 귀하의 홈페이지를 안 지 한 1년 반 쯤 된 것 같군요. 본인도 밀리터리를 좋아하다 보니 전함에 대한 정보를 찾아 여기 저기 서핑 하던 중에 쥔장의 홈페이지를 보고서 나름 감명 받아 현재까지 제 즐겨찾기에 여기 홈페이지가 저장되어 있답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30대 초반에 내년 초 곧 그만두어야 하는 직장엘 다니고 있고, 수원에서 나고 자랐다가 4년 전 집이 하도 낡아 한겨울 동짓날에 배관이 터져 어쩔 수 없이 여기 직장 근처로 이사 오게 되었지만 그래도 수원이 고향인 사람이래요. 아 이이야기 왜 했냐하면 며칠 전의 글과 올린 사진(넥슨게임...)에 수원 낯 익은 거리 사진이어서 귀하의 본거지가 수원임을 알았습니다. 어쩌면 비슷한 연배일 것으로 사료되니 귀하와 저는 동창일 가능성도 있겠네요...
가끔 들러 잼있게 보고 갑니다. 귀하의 밀리터리와 컴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이제 부터는 글도 좀 남기고 그러죠...
아참! 메리 크리스마스~
아이고 이렇게까지 자세히...
집은 수원이 아니고, 직장이 수원이라서 출퇴근하는 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동창은 아니겠네요.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하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