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벌이기 시작한 김에 한 번 써 봅니다
펜티엄4 2.4Ghz + PC-2100 DDR 256MB + 웬디 40GB 5400rpm HDD
노스우드 CPU같습니다.
오자마자 받은 건데, 현재는 램을 768까지 늘려잡아 사용중입니다.
가상메모리를 없애버리고 쓰는데, 쓰기 무난한 편
펜티엄4 2.8Ghz + PC-3200 DDR 512MB + 별셋 80GB 7200rpm HDD
프레스핫 CPU같습니다.
업무상 요청하여 강림한 PC인데,
사양은 윗놈보다 더 좋은거 같은데, 체감은 더 버벅대는 것 같습디다.
역시 소문의 프레스핫의 위력인가... -_-?
아니면 이거 혹시 셀인가... -_-??
펜티엄4 1.7Ghz + PC-133 SDRAM 256MB + 별셋 40GB 5400rpm HDD
윌라메뜨 CPU같습니다.
어어하는 사이에 윗놈을 털리고, 찾다찾다 얻어와서 굴리는 PC인데,
때려죽일 분위기 아니면 못 쓰겠기에 램을 겨우 384MB로 늘려서 쓰는데,
하는 일 외에 expleror창 하나라도 띄우기가 겁나는 물건입니다.
차라리 집의 투알셀이 더 나은 듯... -_-;;;
그래서 결론은 고정관념의 영향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마도 노스우드가 제일 나은 거 같더라는 것이랄까나... 싶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혹시 수원사시는지요.....
그럼 삼성전자에 근무하세요?
에... 늦었습니다.
이 글에서 어떻게 저런 댓글을 유추해내셨는지
궁금하옵군요^^?
저도 늦엇내요....-_-;;
이글위에다 댓글을 남겻어야 하는디,,,
사진에보면 수원역이 써잇어서요....
저도 수원사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