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충동적으로 찾아보았는데, 국을신에 바로 걸리는군요.
- 국을신이 강한건지 그만큼 유명한건지.
근데 머릿속에서 막연히 기억나던 그 분위기가 아니-_-다.
- 그림이 너무 깔끔하고, 저스틴이 쓸데없이 근사하게 나오는구만.

오프닝 음악은 요새도 손전화에 집어넣고 잘 듣고 있습니다. 꽤 안 질리는 편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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