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이 판다고 해 놓고,
없다고, 날짜지났다고, 환불할테니 감사하게 쳐드셔라? 하고 달랑 끝이면 장땡이냐?
사기광고 때리고 발뺌하면 다야?
잡것들.
욕은 빼려고 했는데 얼마나 걸러졌는지 모르겠군요.
호에로 펜 전질을 사는데...
다른 사이트에서 구입하려는 데에서 한 달을 기다려도 12권을 못 구하겠다고 하기에,
알라딘에 올라와 있길래 빼고 주문했는데,
그래도 인터넷서점 넘버2라고 괜찮을 줄 알았는데, 완전히 뒤통수를 때려버리는군요.

아따 이거 어디서 구한다는 말이냐... -0-;;;
없다고, 날짜지났다고, 환불할테니 감사하게 쳐드셔라? 하고 달랑 끝이면 장땡이냐?
사기광고 때리고 발뺌하면 다야?
잡것들.
욕은 빼려고 했는데 얼마나 걸러졌는지 모르겠군요.
호에로 펜 전질을 사는데...
다른 사이트에서 구입하려는 데에서 한 달을 기다려도 12권을 못 구하겠다고 하기에,
알라딘에 올라와 있길래 빼고 주문했는데,
그래도 인터넷서점 넘버2라고 괜찮을 줄 알았는데, 완전히 뒤통수를 때려버리는군요.

아따 이거 어디서 구한다는 말이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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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yes24 쓰는데.. 더욱 재고파악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사과서신은 항상 받는데 알고보니 재고없슈의 빈도는 그다지 줄지를 않더군요... 1년에 한 서른권 주문하면 너댓권은 없슈답장... 이젠 뭐 그냥 덤덤합니다. 매번 부들거리는 것도 피곤하고; 사실 이것보다 더 수상한 건 왜 본인들 잘못으로 환불하게 된걸 내가 주문취소한 걸로 처리를 하느냐는건데 뭐 저한테 어떤 불이익이 있는건 아니니 그냥 넘어가긴합니다만... 이유를 물으면 시스템상 어쩌고하는데 별로 설득력이 없죠. 따로 실책상 환불 항목을 만들면 될것이지-_-... 실책을 명시적으로 관리해야 좀 줄던가 할거 같은데 손님측인 우리는 못봐도 본인들은 잘 하고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전 거의 1년을 코믹마스터J 구하려고 중고상까지 다 긁어보다 그냥 포기하고 원판일서 살까 생각중입니다 어차피 라이센스본은 완결까지도 못냈고... 왠지 아쿠메츠 때문에 새로 나올거 같기도 하지만;
머랄까.. 엔간하면 그러려니 하는 편인데, 유난히 기분나빴던 게, 찾아보는 액션을 취하지도 않고 배째라 식으로 나온게 무쟈게 기분상하게 하더군요.
J는 초반 몇 권 사 보기는 했는데 이런 슈퍼맨 설정은 별로라서... 호에로 펜 같이 보통(?) 사람이야기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