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엿먹였던 6편에 이어..

역시나 낚였다.. 라는 여론이 지대하군요.
(개인적으로) 그란보다 릿지가 좋았던 4편의 추억은 어디로 간 것인고..
=================================================================================
나저나 출발이 애매한가보군요. 손희 정말 주저않는건가.

역시나 낚였다.. 라는 여론이 지대하군요.
(개인적으로) 그란보다 릿지가 좋았던 4편의 추억은 어디로 간 것인고..
=================================================================================
나저나 출발이 애매한가보군요. 손희 정말 주저않는건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4편이라면 릿지레이서 4 레볼루션인가 보네요..전 레이싱 게임은 거의 안하지만 그건 참 재미있게 했었는데...지금 봐도 좋은 오프닝에 편한 조작감이 맘에 들어서리...
R4 - Ridge Racer Type 4 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조작이 편해서 집쥔처럼 둔한 인간에게 어울리는 게임이었지요.
아..글쿤요..레볼루션은 전작중 하나에 붙였던듯 합니다...저야 4탄 밖에 안해봐서 몰랐지만 게임성이 가장 좋았던 모양이군요 (레이싱 게임이라곤 메가드라이브에서 나온 슈퍼모나코 GP2 와 릿지레이서4가 전부라...) 어찌 보면 다행이에요..지금도 릿지4는 정품으로 소장중인데 어느 박스에 넣어두었는지 몰라 찾아보려니 귀차니즘이 생겨서리..쩝...ㅡ.ㅡ..
1편이 Ridge Racer
2편이 Ridge Racer Revolution
3편이 Rage Racer
4편이 R4
였죠.
지금 보니 4편에 부록으로 1편이 들어 있더군요.
1편은 너무 민감해서 둔감한 집쥔은 조작이 어렵더라고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