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엿먹였던 6편에 이어..

나기사 레이코?

역시나 낚였다.. 라는 여론이 지대하군요.
(개인적으로) 그란보다 릿지가 좋았던 4편의 추억은 어디로 간 것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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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저나 출발이 애매한가보군요. 손희 정말 주저않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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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메 2006/11/15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편이라면 릿지레이서 4 레볼루션인가 보네요..전 레이싱 게임은 거의 안하지만 그건 참 재미있게 했었는데...지금 봐도 좋은 오프닝에 편한 조작감이 맘에 들어서리...

  2. 집쥔 2006/11/15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4 - Ridge Racer Type 4 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조작이 편해서 집쥔처럼 둔한 인간에게 어울리는 게임이었지요.

  3. 마메 2006/11/16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글쿤요..레볼루션은 전작중 하나에 붙였던듯 합니다...저야 4탄 밖에 안해봐서 몰랐지만 게임성이 가장 좋았던 모양이군요 (레이싱 게임이라곤 메가드라이브에서 나온 슈퍼모나코 GP2 와 릿지레이서4가 전부라...) 어찌 보면 다행이에요..지금도 릿지4는 정품으로 소장중인데 어느 박스에 넣어두었는지 몰라 찾아보려니 귀차니즘이 생겨서리..쩝...ㅡ.ㅡ..

  4. 집쥔 2006/11/22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이 Ridge Racer
    2편이 Ridge Racer Revolution
    3편이 Rage Racer
    4편이 R4
    였죠.
    지금 보니 4편에 부록으로 1편이 들어 있더군요.
    1편은 너무 민감해서 둔감한 집쥔은 조작이 어렵더라고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