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것과 같이 업어온 물건입니다.
이것도 시기를 놓치니 어려웠-_-던...

표지

평범한 사람들의 내공으로는 따라갈 수 없는 상당히 아스트랄~ 한 설정이랄까.
- 그래서 그런지, 만화책이 상당히 깨끗한 편이었다고하던-_-가.
이해는 안 가는데, 재미는 있습니다. (머냐)

분명히 4권 말미에는 5권 나온다고 적혀있는데... 중단이-_-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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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눈'이라는 잡지에 연재되는 것들은 뭔가 집쥔과 코드들이 맞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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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재천 너부리 2006/11/08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작가........완결 못 시키기로 악명이 높더군요.......
    고양이들만 나오는 걸로 작년인가에 엄한 단행본이 또 하나
    나왔던거 같긴한데........후속권의 소식은 여전히 잠잠......
    그러고 보니 이거 일본쪽 원 제목이 또 아스트랄하죠.......
    ......'포춈킨' (아놔.......)
    애프터 눈이라면 요샌 그냥 여신님이랑 '루쿠루쿠', '러브 얀'정도만
    보고 있습니다.....러브얀의 경우엔 이젠 원서 외엔 신간을 볼 바도가 없으니....OTL

  2. 집쥔 2006/11/10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도 잘 먹고 사는지 모르겠군요.
    집에 쌓아놓은게 많고 만화작업은 취미인 만화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