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출근했다 후문으로 토끼는 길에,
땡처리하는 만화방을 발견하여 들어갔다 발견한 현재로서는 드문 만화책올습니다.
- 예전부터 중고만화 구해보려고 해도 당최 안 보이더라는.

머랄까, 그림빨 받쳐주고 개그가 넘쳐나서 좋다고 요약(땡).
Ciel이 요새 연재중인 걸로 아는데,
지은이의 상상이 짙은 세계를 따라가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늙어서),
긴 이야기는 별로고, 이런 한권짜리가 좋군요.
그림 보기 좋은건 좋은건데, 일색일까-_-나.
- 그리고 난 찌들고.
땡처리하는 만화방을 발견하여 들어갔다 발견한 현재로서는 드문 만화책올습니다.
- 예전부터 중고만화 구해보려고 해도 당최 안 보이더라는.

머랄까, 그림빨 받쳐주고 개그가 넘쳐나서 좋다고 요약(땡).
Ciel이 요새 연재중인 걸로 아는데,
지은이의 상상이 짙은 세계를 따라가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늙어서),
긴 이야기는 별로고, 이런 한권짜리가 좋군요.
그림 보기 좋은건 좋은건데, 일색일까-_-나.
- 그리고 난 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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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재밌죠. 단지 주인공이 남장여자라 너무 아스트랄하다는....^^;
요즘 순정작가 중에서는 가장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 만화를 보면 순정인지 개그인지 헤깔린다는...^^;)
? 여장 남자가 주인공 아닌가요.
작가분 개그 센스가 나름대로 괜찮더군요.
앗 실수^^; 여장 남자입니다.(제가 제일 싫어하는건데 그래도 이 만화는 재밌게 봤었죠.) 이사람거 첫 단행본도 정말 재밌습니다. 무슨 공무원의 비리였나 저쨌나...... 하여튼.^^;
여장남자입니다마는 존재가 극히 희박한고로 그닥 중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런계열 그리는 만화가중에서 현재 가장 나은 것 같습니다.
물간 단행본 구하는 일은 꽤나 힘들더군요.
ciel보다는 확실히 이게 좋더군요. 그림도 괜찮고.. 스토리도 ok.. 흔치 않은 한국만화였던걸로..
위에서 anahen님이 말한건 아마 '어느 비리공무원의 고백'이라는 단편집일듯.. 것도 재밌게 봤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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