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기사입니다마는...
야구이야기가 나온 김에...

김경기, 그와 함께해 인천은 행복했네

현대의 연고지이전 파동에, 응원하는 팀이 붕 떠버려, 야구 안 본지 몇 년 되었습니다마는..
옛 생각 나게 만드는 기사였습니다.

아 태평양..
김성근 감독 이하 옛 기억 짜안하구만...
마침 이번에 김성근 감독이 SK감독으로 복귀한다고 하고,
김경기 선수도 타격코치를 맡던데, 결국은 SK경기를 보아야 하는걸까. (생각중)

트랙백 주소 :: http://battleship.ibbun.com/tt/trackback/77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