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우연히 까 보았는데,
그림을 따악 맞딱뜨리니,
둘리

새삼 잘 된 캐릭터라는 생각이 절로 떠오르더군요.
언뜻 그리기 쉬워보이면서도 쓸데없는 선이 없는 빈틈없는 그림...

아래는 기사
둘리,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1위

기사를 보니 '오달자의 봄'과 '미스터 제로'도 갑자기 보고 싶어지더군요.
예전에 받았던 김수정씨 그림+싸인 어따 넣어두었드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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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meh 2006/10/18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캐러에 걸맞잖게 애니판은 슬픈 내용이 많아서..(..;)

  2. 집쥔 2006/10/23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낮추심이.
    만화에 현실을 투영하려면 끝이 있겠습니까.
    특히나 이런 캐릭터들이 나오는 만화는 의도한 대로 따라 주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