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에 늪 어딘가에서 실종된 안경을 다시 맞추고,
근래 신호가 온 이빨을 파 보니 신경까지 갔다고 하여 씌워야 한다고 하여 파주고 왔습니다.
깨지는 돈도 가슴아프지만
똥배와 더불어 몸뚱이가 벌써 맛탱구리가 가는 것 같아 웬지 서글프더군요.
지금이라도 관리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마는...
...에효.
근래 신호가 온 이빨을 파 보니 신경까지 갔다고 하여 씌워야 한다고 하여 파주고 왔습니다.
깨지는 돈도 가슴아프지만
똥배와 더불어 몸뚱이가 벌써 맛탱구리가 가는 것 같아 웬지 서글프더군요.
지금이라도 관리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마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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