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봄날에 가 보았던 사진입니다.
이부분은 늬우스에도 잘 나오지 않길래 한 번 올려봅니다.



보통 늬우스에서는 신사 정문만 나오던데
신사야 모르는 사람 보기에는 다른 데 있는 보통 신사 같고...
우측에 사진의 유수관 건물이 있던데,
서남전쟁부터 태평양전쟁까지의 개요가 주욱 설명되어 있습니다.
해석이 안 되어 내용은 모르겠지만 듣기 좋은 이야기 써 있겠습니까-_-;
마지막 부분에는 마지막 사진처럼 당시에 사용하던 병기들이 전시되어 있고...
그 중에서 저 놈의 '回天'은 '무엇을 말하고자 전시해놓은걸까...'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 있는데 모조리 올리기도 그렇고...
결론은 기행문을 작성하라는 말이 되겠군-_-요.
며칠 전인가 daum에서 야스쿠니가 난리치는 이유에 대해 읽어보니...
결국은 법인을 유지하기 위한 장사가 목적이라던데...
기사가 말하는 바로는, 젊은 층에는 여엉 인기가 없어,
이대로 두면 늙은사람들이 사라지면 재정적자로 문 닫는다고 하더군요.
...문제해결-_-?
이부분은 늬우스에도 잘 나오지 않길래 한 번 올려봅니다.



보통 늬우스에서는 신사 정문만 나오던데
신사야 모르는 사람 보기에는 다른 데 있는 보통 신사 같고...
우측에 사진의 유수관 건물이 있던데,
서남전쟁부터 태평양전쟁까지의 개요가 주욱 설명되어 있습니다.
해석이 안 되어 내용은 모르겠지만 듣기 좋은 이야기 써 있겠습니까-_-;
마지막 부분에는 마지막 사진처럼 당시에 사용하던 병기들이 전시되어 있고...
그 중에서 저 놈의 '回天'은 '무엇을 말하고자 전시해놓은걸까...'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 있는데 모조리 올리기도 그렇고...
결론은 기행문을 작성하라는 말이 되겠군-_-요.
며칠 전인가 daum에서 야스쿠니가 난리치는 이유에 대해 읽어보니...
결국은 법인을 유지하기 위한 장사가 목적이라던데...
기사가 말하는 바로는, 젊은 층에는 여엉 인기가 없어,
이대로 두면 늙은사람들이 사라지면 재정적자로 문 닫는다고 하더군요.
...문제해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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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뒷쪽에서 벌어지는 만담과 원숭이의 목마재롱쇼..정도 기억에 남는군요;
뒷쪽에서 파는 군고구마 반쪽에 300엔해서 꽤 비싸다..생각해봤던;;
이론, 기억나지 않는 광경입니다. 꽃만 보러 가서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