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는 아래 가서 보시고,

인텔 최고 60% 가격 인하, 펜티엄 4 퇴출되나?

가격인하폭을 보니 프레스핫은 완전이 애물단지 취급받는 것 같아보이는군-_-요.

Pentium D 구가격( 달러)신가격( 달러)가격 인하폭
Pentium D 960(3.60GHz)

530

31640%
Pentium D 950(3.40GHz) 31622429%
Pentium D 940(3.20GHz) 22418318%
Pentium D 915(2.80GHz)19913333%
Pentium D 820(2.80GHz) 17811337%
Pentium 4 구가격( 달러)신가격( 달러)가격 인하폭
Pentium 4 661(3.60GHz) 40118354%
Pentium 4 651(3.40GHz) 27316340%
Pentium 4 641(3.20GHz) 21816325%
Pentium 4 631(3GHz) 1781638%
Pentium 4 541(3.20GHz) 2188461%
Pentium 4 531(3GHz) 1787458%
Celeron D (LGA775)구가격( 달러)신가격( 달러)가격 인하폭
Celeron D 356(3.33GHz) 897417%
Celeron D 355(3.33GHz) 796913%
Celeron D 352(3.20GHz) 796913%
Celeron D 351(3.20GHz) 695914%
Celeron D 331(2.66GHz)544419%
Celeron D 326(2.53GHz)443911%
Celeron D (Socket 478)구가격( 달러)신가격( 달러)가격 인하폭
Celeron D 350(3.20GHz) 695914%
Celeron D 345(3.06GHz) 59548%
Celeron D 315(2.26GHz)29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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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 알긴 하겠지만, 요새 Intel Core와 AMD K8 아키텍쳐의 benchmark들을 보면서...
Intel이 효율에서 상대를 압도했던 게 얼마만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략 AMD가 K7 architecture를 들고 일어섰을 때이니 벌써 8년즈음 된 건가요.
약자응원 입장에서 AMD가 처음 1Ghz대를 돌파하고,
- 이 때 생각나서 slot형 애슬론과 KX133 보드를 찾아보니 안 보이는군-_-요.
놀란 Intel이 netburst architecture를 내세웠지만 구라클럭이라는 야유만 신나게 받고...
뭐니뭐니해도 난로를 대체할 수 있다고 했던 프레스핫의 등장은 그 절정이었-_-죠.
잘은 모릅니다마는 막판에는 pipeline이 31단까지 갔다는 이야기를 보고 저절로 덜덜덜스럽더군요.
...여튼 다른데도 아닌 Intel이 제대로 된 것 같아보이는 architecture를 들고 일어났으니,
회사의 급을 보건데 웬지 K7에 눌리던 P6보다 철저히 눌릴 것 같아보여
AMD 걱정 많이 됩니-_-다.
다른 이미지로서는 지금은 가격을 대폭 내렸지만,
slot형 펜티엄 시절의 오만했던 Intel의 모습이 AMD에 살짝 overlap되기도 하는군-_-요.
여튼 경쟁자로서 살아남기 바랍니다 AMD...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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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지금 쓰는 밥통이 어떻게 보면 AMD K7 archirecture의 전성기의 상징이군-_-요.
(이것도 꽤 기념품이니 오래 써 줘야 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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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Intel 물건중 865 chipset은 맘에 듭니다 - 거의 BX chipset급 대박작 아닌지.
나중에 netburst architecture의 기념품으로, 떵값되면,
시더밀 352 + 애즈락연구소 865G board나 보조PC로 하나 맞출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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