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는 아래 가서 보시고,
인텔 최고 60% 가격 인하, 펜티엄 4 퇴출되나?
가격인하폭을 보니 프레스핫은 완전이 애물단지 취급받는 것 같아보이는군-_-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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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 알긴 하겠지만, 요새 Intel Core와 AMD K8 아키텍쳐의 benchmark들을 보면서...
Intel이 효율에서 상대를 압도했던 게 얼마만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략 AMD가 K7 architecture를 들고 일어섰을 때이니 벌써 8년즈음 된 건가요.
약자응원 입장에서 AMD가 처음 1Ghz대를 돌파하고,
- 이 때 생각나서 slot형 애슬론과 KX133 보드를 찾아보니 안 보이는군-_-요.
놀란 Intel이 netburst architecture를 내세웠지만 구라클럭이라는 야유만 신나게 받고...
뭐니뭐니해도 난로를 대체할 수 있다고 했던 프레스핫의 등장은 그 절정이었-_-죠.
잘은 모릅니다마는 막판에는 pipeline이 31단까지 갔다는 이야기를 보고 저절로 덜덜덜스럽더군요.
...여튼 다른데도 아닌 Intel이 제대로 된 것 같아보이는 architecture를 들고 일어났으니,
회사의 급을 보건데 웬지 K7에 눌리던 P6보다 철저히 눌릴 것 같아보여
AMD 걱정 많이 됩니-_-다.
다른 이미지로서는 지금은 가격을 대폭 내렸지만,
slot형 펜티엄 시절의 오만했던 Intel의 모습이 AMD에 살짝 overlap되기도 하는군-_-요.
여튼 경쟁자로서 살아남기 바랍니다 AMD...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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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지금 쓰는 밥통이 어떻게 보면 AMD K7 archirecture의 전성기의 상징이군-_-요.
(이것도 꽤 기념품이니 오래 써 줘야 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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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Intel 물건중 865 chipset은 맘에 듭니다 - 거의 BX chipset급 대박작 아닌지.
나중에 netburst architecture의 기념품으로, 떵값되면,
시더밀 352 + 애즈락연구소 865G board나 보조PC로 하나 맞출까나... 봅니다.
인텔 최고 60% 가격 인하, 펜티엄 4 퇴출되나?
가격인하폭을 보니 프레스핫은 완전이 애물단지 취급받는 것 같아보이는군-_-요.
| Pentium D | 구가격( 달러) | 신가격( 달러) | 가격 인하폭 |
| Pentium D 960(3.60GHz) | 530 | 316 | 40% |
| Pentium D 950(3.40GHz) | 316 | 224 | 29% |
| Pentium D 940(3.20GHz) | 224 | 183 | 18% |
| Pentium D 915(2.80GHz) | 199 | 133 | 33% |
| Pentium D 820(2.80GHz) | 178 | 113 | 37% |
| Pentium 4 | 구가격( 달러) | 신가격( 달러) | 가격 인하폭 |
| Pentium 4 661(3.60GHz) | 401 | 183 | 54% |
| Pentium 4 651(3.40GHz) | 273 | 163 | 40% |
| Pentium 4 641(3.20GHz) | 218 | 163 | 25% |
| Pentium 4 631(3GHz) | 178 | 163 | 8% |
| Pentium 4 541(3.20GHz) | 218 | 84 | 61% |
| Pentium 4 531(3GHz) | 178 | 74 | 58% |
| Celeron D (LGA775) | 구가격( 달러) | 신가격( 달러) | 가격 인하폭 |
| Celeron D 356(3.33GHz) | 89 | 74 | 17% |
| Celeron D 355(3.33GHz) | 79 | 69 | 13% |
| Celeron D 352(3.20GHz) | 79 | 69 | 13% |
| Celeron D 351(3.20GHz) | 69 | 59 | 14% |
| Celeron D 331(2.66GHz) | 54 | 44 | 19% |
| Celeron D 326(2.53GHz) | 44 | 39 | 11% |
| Celeron D (Socket 478) | 구가격( 달러) | 신가격( 달러) | 가격 인하폭 |
| Celeron D 350(3.20GHz) | 69 | 59 | 14% |
| Celeron D 345(3.06GHz) | 59 | 54 | 8% |
| Celeron D 315(2.26GHz) | 29 | 24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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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 알긴 하겠지만, 요새 Intel Core와 AMD K8 아키텍쳐의 benchmark들을 보면서...
Intel이 효율에서 상대를 압도했던 게 얼마만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략 AMD가 K7 architecture를 들고 일어섰을 때이니 벌써 8년즈음 된 건가요.
약자응원 입장에서 AMD가 처음 1Ghz대를 돌파하고,
- 이 때 생각나서 slot형 애슬론과 KX133 보드를 찾아보니 안 보이는군-_-요.
놀란 Intel이 netburst architecture를 내세웠지만 구라클럭이라는 야유만 신나게 받고...
뭐니뭐니해도 난로를 대체할 수 있다고 했던 프레스핫의 등장은 그 절정이었-_-죠.
잘은 모릅니다마는 막판에는 pipeline이 31단까지 갔다는 이야기를 보고 저절로 덜덜덜스럽더군요.
...여튼 다른데도 아닌 Intel이 제대로 된 것 같아보이는 architecture를 들고 일어났으니,
회사의 급을 보건데 웬지 K7에 눌리던 P6보다 철저히 눌릴 것 같아보여
AMD 걱정 많이 됩니-_-다.
다른 이미지로서는 지금은 가격을 대폭 내렸지만,
slot형 펜티엄 시절의 오만했던 Intel의 모습이 AMD에 살짝 overlap되기도 하는군-_-요.
여튼 경쟁자로서 살아남기 바랍니다 AMD...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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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지금 쓰는 밥통이 어떻게 보면 AMD K7 archirecture의 전성기의 상징이군-_-요.
(이것도 꽤 기념품이니 오래 써 줘야 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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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Intel 물건중 865 chipset은 맘에 듭니다 - 거의 BX chipset급 대박작 아닌지.
나중에 netburst architecture의 기념품으로, 떵값되면,
시더밀 352 + 애즈락연구소 865G board나 보조PC로 하나 맞출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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