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본 정보로만 나불대는 사이비 축구팬입니다.

승부조작→2부 강등 유벤투스등 이탈리아 축구팀 스타선수 ‘엑소더스’

레알마드리드가,

이번 월드컵에서도 활약이 지대했던 불량국의 클로드 마켈렐레를 내 보낸다음부터,
수비가 하도 허접해서 그 화려했던 공격진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별 볼일없다고 들었는데,
깨우친 바가 큰가 보군요.

거기다가, 올드트래포드의 전설로 유명했던,
베컴 크로스에 반니스텔루이 받아먹기슛이라는 황금루트도 생기고...
공수면으로 강화만빵이다 싶지만...

지단도 없고 피구도 없고(김응룡감독버전)
호나우도는 '돼나우도'가 되어버렸으니...
크게 좋아졌다고 넙죽 말하기도 쉽지는 않아보이는군요.

이런 이야기를 나불댑니다마는 사이비라서, 축구 안 볼겁니다 아마도.
- 보다시피 데이터를 뒤적거리는 편이라서, 야구가 더 흥미진진한 편입니다요.

트랙백 주소 :: http://battleship.ibbun.com/tt/trackback/67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ancecil 2006/07/19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컴의 크로스 반니의 받아넣기~~ 를 다시볼수있을듯하네요~(둘다 전성기때의 모습은 아닐테지만~)
    그나저나 지단과 피구가 은퇴를 하고보니 레알도 이젠 더이상 사기스쿼드만은 아닌듯 보이는데요~ 그냥 좋은선수좀 있는 강팀으로 생각~~
    그리고 멘체스터는 왜이리 잠잠한지~

  2. 집쥔 2006/07/20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외로) 돈이없나보죠 뭐.
    그런데 호나우도는 정말 내보내는게 서로의 정신건강에 좋은게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