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저거 내려받다가 HDD에 들어왔는데...
아니일렀가...

이럴쑤가

처음부터 끝까지 안 보이더군-_-요.
무엇하려고 만든 것일까-_-요?

당시에는 좋은 친구들-_-이 주변에 없었기 때문에,
시차를 두고 접하게 되었습니다마는...
품질저하 없고 다루기 편한 돼지털 기술과,
모아온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는 분들의 웹사이트 덕분에,
늦게배운 도둑질이지만 오래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은 좋아지고 있다니-_-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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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른군 2006/07/16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재미있는 물건이랍니까..?
    한번 볼까~ 하다가, 어디선가 보니까 허구헌날
    벗-_-겨지고 어쩌구 하더라.. 하던데.. (결국 카더라 통신?)

  2. blancecil 2006/07/16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도 초반에 중학생이었는데~ 그때 반에서 한창 돌아댕기던 테이프에
    "쿠라이무레몬" 이라는 무슨 주문같은글이~~ ;; 지금은 크림레몬이라고 읽지만서두~어쨌건 당시에는 참 복음과같은 물건이었죠
    그림체가 역시 바뀌었군요~ 헌데 이제는 저런게 별로 안땡기네요~ 우로츠키동자도 새로 나온것보다는 이전의 작품들이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3. 집쥔 2006/07/16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친 레즈 촉수 판타지 패러디등등... 여러가지들의 원조라고 하더군요.
    기본적으로 피부색 화면에 소리듣는 물건입니다.
    인터넷 검색해보시면 시리즈 35편에 대한 설명 자세히 나오니 필요하시다면...

  4. 집쥔 2006/07/16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증 만들기 전에는 접해본 일도 없었습니다(믿든 말든).
    과거야 언제나 좋은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