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안 끝나주는 축구에 대한 노가리.

이번 이탈리아 승부차기 우승 관련하여 끌려나오는 불운의 스타가 있었으니...
'말총머리' '로베르토 바죠'...



94월드컵때야... 그 때만 해도 한국경기 말고는 관심이 없었다보니,
라이브로 남는 기억은 없는데...

16강전 패배 직전에서 동점골과 연장전 역전골,
8강전 멋진 골,
4강전 혼자서 두 골로 결승진출,

하지만...
세상은 결승에서의 승부차기 실축으로 기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 참... 머랄까...

이번에 후배들이 승부차기로 우승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나요-_-?

뇌이바 지식in의 잘 아시는 분이 작성한 글이올습니다. 링크따라가보세요.

<아래는 다른이야기>==================================================

제목을 보아하니 주인공의 모델이 '로베르트 바죠'였을 것 같습니다.



물건너 옆나라 축구만화는,
1. 일단 권수가 두자리이고,
2. 권수가 많으면 보통 소년물이고,
3. 결정적으로 그노므 '캡틴츠바사'라는 (원작이 만화죠)게임을 보면서...
...원래 세계정복 아니면 이야기 만들기가 어렵기는 하지만서도,
'아니 야구도 아닌 축구에서 어떻게 감히 일본것들이 대한민국을 봉취급한다는 말인가-_-!'
하는 분노가 물결쳤던 기억이 생생해서... 거의 안 보다시피했더랐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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