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야 이전부터 했던건데...
별로 생각없이 와서 광고 챙기고 책값 챙기고,
자기가 데리고 갈 애들(구멍호, 닌동진)까지 실전테스트를 해보고 데리고 갔으니...
...솔직히 쟤들 뛰는거 보고 참으로 갑갑하더군요...
월드컵이 자기가 데리고 가 쓸 선수 테스트무대입니까...
대한민국에 와서 자기 필요한 것은 밑바닥까지 단단히 철저히 뽑아갔다 싶더군요.
그런데도 용비어천가를 나불대는 언론을 보면서 부아만 치밀어오를뿐입디다.
그렇다고 이 사람이 능력을 보여준 것도 없고...
노골적으로 말해서 단단히 사기당한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네요.
이런 사기꾼에게 낚인 무능한 축협이 더 문제이겠습니다마는...
지금 생각해보면 코엘류감독을 4년동안 밀어주었어야 하는 거 같은데...
이제 혼자서 이런 생각해봐야 부질없습니다마는,
내다보는 눈이 없는 축협에 한숨만 나온다는 말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추가)
중계중에 코엘류 아저씨 이야기가 나오던데, 한국을 안좋게 떠났는데도 일요일같은 때에는 (자국팀 선전으로)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그리 악감정은 없나보더군요.
돈버는 관계야 아니지만 웬지 다행스럽게 들리던더라는.
별로 생각없이 와서 광고 챙기고 책값 챙기고,
자기가 데리고 갈 애들(구멍호, 닌동진)까지 실전테스트를 해보고 데리고 갔으니...
...솔직히 쟤들 뛰는거 보고 참으로 갑갑하더군요...
월드컵이 자기가 데리고 가 쓸 선수 테스트무대입니까...
대한민국에 와서 자기 필요한 것은 밑바닥까지 단단히 철저히 뽑아갔다 싶더군요.
그런데도 용비어천가를 나불대는 언론을 보면서 부아만 치밀어오를뿐입디다.
그렇다고 이 사람이 능력을 보여준 것도 없고...
노골적으로 말해서 단단히 사기당한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네요.
이런 사기꾼에게 낚인 무능한 축협이 더 문제이겠습니다마는...
지금 생각해보면 코엘류감독을 4년동안 밀어주었어야 하는 거 같은데...
이제 혼자서 이런 생각해봐야 부질없습니다마는,
내다보는 눈이 없는 축협에 한숨만 나온다는 말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추가)
중계중에 코엘류 아저씨 이야기가 나오던데, 한국을 안좋게 떠났는데도 일요일같은 때에는 (자국팀 선전으로)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그리 악감정은 없나보더군요.
돈버는 관계야 아니지만 웬지 다행스럽게 들리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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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결국 잘하지도 못하는 두놈 테스트에 경험만 쌓게 해줬군요. 코엘류를 밀었어야 한다는 말에 동감입니다. 너무 빨리 잘랐어요. 조급증...
일본은 지코를 4년이나 써도 결국 그 모양....우리는 사기꾼(?)같은 아드보한테 단 몇개월만 맡겨도 그만한 성적 거뒀으니 더욱 배가 아프네요...코엘류가 4년 맡았으면 16강은 문제 없었을듯 싶기도 합니다.
역시 본프레레가 제일 불쌍해요
능력은 보여준거 같은데
광고 하나도 못찍고 같으니..=_=
1. 우리야 모르겠지만 축협이라는 조직이 축구협회인지 축산협회인지 헤메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 4년 그까이거... 솔직히 과거로부터의 역사가 있는데, WBC에서 일본에 진 것도 납득이 가는 만큼이나, 축구에서는 일본정도는 언제든지 눌러줄만하다고 생각되는군요.
3. 그러고보니 광고찍은 기억이 정말 없네요. 봉이라서 그런가... 불쌍한 봉감독.